동양골프, 30여 곳 코스 이용 가능한 4인 무기명 상품 선봬
동양골프, 30여 곳 코스 이용 가능한 4인 무기명 상품 선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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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회원권 전문업체 동양골프가 수억 원을 호가하는 골프장 무기명회원권이 부담될 수 있는 이들을 위해 4인무기명 상품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수도권 명문골프장 포함 30여 곳의 코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골프장 및 가입상품에 따라 조건은 상이하지만, 주중 및 주말 4인 골프장 정회원혜택 및 우대요금으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비즈니스, 동호회, 친목을 목적으로 하는 골퍼들에게 최적화 된 상품이라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해당 업체의 이용골프장 중엔 회원권 없이는 내장이 불가한 골프장이 많아, 수 억 원대의 회원권을 여러 개 소지한 효과를 갖는다고 덧붙였다.

이는 다수의 법인회원권 구매 및 골프장과의 직접 제휴를 통해 서비스되는 부분이다.

업체 관계자는 “ 골프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는 만큼 회원권 없이 일반 부킹하는 데는 어려움이 많다.” 며 “ 수도권 인기골프장 회원권 매물은 나오는 즉시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내년에는 골프회원권 가격이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고 덧붙였다.

한편 동양골프는 20구좌 한정으로 멤버십 특별 회원을 모집한다. 로얄Ⅱ 8,400만원(vat포함) 상품은 주중․주말 무기명회원권으로 4명 한 팀이 주중 월 2회+주말 2회 이용이 가능하며, 보증금은 금융권 보장으로 3년 계약 만료 후 100% 환급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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