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산업단지가 뜬다”… 교통·개발·인프라 프리미엄 모두 갖춘 ‘남공주일반산업단지'
“고품격 산업단지가 뜬다”… 교통·개발·인프라 프리미엄 모두 갖춘 ‘남공주일반산업단지'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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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단지 구조 진화 따라 다양한 장점 갖춘 프리미엄 산단 수요↑
▶ 대전-세종-공주 新산업벨트 중심 입지…개발 호재·풍부한 인프라·저렴한 분양가 갖춰
▶ 산단 조성 선두자 계룡건설 시행…사전 청약 기업 대상 다양한 혜택 제공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경제적 변화 속에 산업단지 생태계 구조 또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교통편의성은 물론 다양한 프리미엄 요소를 갖춘 산단들이 들어서고 있는 것.

대게 여러 장점들을 갖춘 산단일수록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대형 기업들을 유치하기 수월하다. 또 규모가 큰 기업들의 참여가 활발히 이뤄질수록 많은 관계사들의 진입 및 대규모 투자를 기대할 수 있다.

나아가 고용창출을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 산업의 지방분산을 가능케 해 국토 균형발전을 유도하는 등 고품격 산단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

산단 분양 관계자는 “산단들이 저마다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우수한 기반 시설과 여러 가지 프리미엄 요소를 고루 갖춘 단지만이 높은 성장성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뛰어난 교통 편의성은 물론 풍부한 인프라, 가성비 높은 분양가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춘 프리미엄 산단 ‘남공주일반산업단지’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계룡건설이 시행하는 ‘남공주일반산업단지’는 충청남도 공주시 검상동 산 7-2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76만7,138㎡ 규모로 조성된다.

◆ 대전-세종-공주 新산업벨트 중심 입지…광역교통망 기반 높은 접근성과 풍부한 인프라 ‘눈길’

‘남공주일반산업단지’는 대전-세종-공주로 이어지는 신(新)산업벨트의 중심에 자리, 우리나라 미래산업의 성공기반이 되어줄 가장 적합한 고품격 산단이다.

먼저, 단지 바로 옆 위치한 남공주IC를 통해 천안-논산고속도로, 대전-당진고속도로 등의 이용이 수월하다. 또한 30분이면 세종시 및 대전시로의 이동 가능하고, 단지 10km거리에 있는 KTX공주역을 통해 타 지역으로의 진입 및 진출 역시 편리하다.

교통 호재를 더해 높은 성장잠재력도 갖췄다. 산단 인근에 서울~세종 간 제2경부고속도로(2024년 예정), 천안~공주 간 민자고속도로(2024년 예정) 등이 조성될 계획이기에 향후 서울 접근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광역교통망을 기반으로 국내 유수 대기업들과 원활한 사업 시너지 발현도 용이하다.

단지에는 대부분 기계장비·전자·자동차부품·화학 등 총 11개 첨단산업이 자리할 예정인 가운데, 20km~40km 내로 정부세종청사, 삼성전자(천안․아산), 현대자동차(아산), 대전1~4공단, 대덕연구단지가 있다. 60km 내로 보면 SK하이닉스(청주), 현대제철(예산), 현대위아(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서산) 등이 자리하고 있다.

게다가 인근에 국립 공주대학교를 기반으로 대전 소재 대학 및 공업계 고등학교가 다수 위치하고 있어 인력 수급이 용이하다. 또 단지가 위치한 공주시는 전통적인 교육, 문화, 역사, 관광도시로 정주여건도 우수하다.

뿐만 아니라 ‘남공주일반산업단지’는 3.3㎡당 6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를 확보하고 있다. 인근 타 지역 산단의 분양가가 3.3㎡당 100만원에서 많게는 250만원까지 형성돼있는 점을 고려해보면 높은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셈이다.

◆ ‘산단 조성 분야 1인자’ 계룡건설 시행…50년 노하우 한 데 모은 ‘남공주일반산업단지’

계룡건설은 산업설비․전력․물류․에너지․환경 등 다방면의 전문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단을 조성, 관련 노하우를 꾸준히 쌓아왔다. 나아가 분양률 역시 100%를 자랑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산업단지 건설 1인자다. 오는 2020년으로 50주년을 맞는 계룡건설은 2018년 기준 약 300개 기업, 900만㎡ 규모를 분양했으며, 시공능력평가 순위 18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계룡건설이 자체적으로 진행한 사업만 해도 다산일반지방산업단지, 서산1일반산업단지, 서산2일반산업단지, 논산2일반산업단지, 예산일반산업단지, 음성산업단지, 진천산수산업단지, 증평2일반산업단지 등 총 8곳에 달한다.

게다가 온산회암단지‧군장국가산업단지 7공구(공공도급)와 대산산업단지·세종첨단일반산업단지·김포학운3일반산업단지(민간도급) 사업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그 중에서도 계룡건설 최초의 개발사업인 다산일반지방산업단지는 전국 지자체로부터 벤치마킹 대상으로 꼽히는 사업지다. 국내 첫 민간투자 방식의 대규모 산단인데다, 일반적으로 4~5년이 소요되는 착공에서 준공까지의 시간을 절반 가량 단축한 바 있다.

나아가 각 산단은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지속 발전 중이다. 대산일반산단에는 현대오일뱅크가 세계적 에너지 기업 쉘사와 합작한 현대쉘베이스오일이 입주해 활발한 기업활동 펼치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 자동차 산단인 서산1일반산단은 현대파워텍, 현대파텍스, SK이노베이션과 함께 대한민국 자동차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고 있다. 예산일반산단 또한 현대 하이스코와 한국바스프, 충남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 등과 함께 힘을 합쳐 충남 서북부 발전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외에도 계룡건설은 산단 개발 및 실시계획 수립과 각종 영향 평가 등 사업전반에 대한 인허가 주관, 보상관련 문제 및 기타 민원 발생시 민관 협력을 통한 효율적인 대처 등 산단 조성의 모든 과정에 대한 체계적 관리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한편, 계룡건설은 사전 청약을 신청한 입주기업들을 대상으로 각종 혜택과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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