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타워, 실버타운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취득
노블레스타워, 실버타운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취득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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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형 실버타운 노블레스타워(백마C&L(주))는 소비자 중심의 경영활동을 인정받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여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주체가 되어 인증하는 제도이다.

이번 CCM 인증을 수여한 백마C&L(주)는 1993년 설립되어 2007년 성북구 종암동 일대에 도심형 실버타운인 노블레스타워(1차)를 건설하였으며, 2010년 2차 노블레스타워와 3차 요양원을 건설했다. 나아가 2017년에는 후불제 상조인 노블레스상조를 출범하여 실버전문그룹으로 도약하였다.

노블레스타워는 서울시 성북구 종암동에 위치하며, 총 239개의 실버세대를 갖추고 있다. ‘60세 부터의 즐거움과 90세 이후의 편안함’이라는 슬로건으로 60세 이상의 실버세대가 입주하여 식사 및 청소 등 가사노동에서 해방되고 다양한 서비스와 부대시설을 이용하며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임대보증금과 월 생활비를 납부하여 지낼 수 있는 노블레스타워는 △수영장 △사우나 △ 부속의원(내과) △물리치료실 △휘트니스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해당 브랜드는 소비자 중심 경영의 일환으로 가곡교실, 나들이, 해외여행, 재활운동, 아쿠아로빅(수영장)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노블레스타워의 이와 같은 노력은 입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한다.

백마C&L(주) CEO 한문희 대표이사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취득은 초고령화시대 실버산업 전반에 걸쳐 소비자중심경영 마인드를 전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실버세대 입주민들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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