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미미미(Kitchen MeMeMi), JTBC 예능 ‘오늘부터 파티시에’ 조력자로 활약
키친미미미(Kitchen MeMeMi), JTBC 예능 ‘오늘부터 파티시에’ 조력자로 활약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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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해 대표, 파티시에 도전한 스타들에게 조언 전해
이미지 출처 JTBC '오늘부터 파티시에'
사진 출처 :  JTBC '오늘부터 파티시에'

이탈리아 푸드 컬처를 그대로 담아낸 프리미엄 푸드 공간 ‘키친미미미(Kitchen MeMeMi)’가 JTBC ‘오늘부터 파티시에’에 등장했다.

‘오늘부터 파티시에’는 스타들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크리스마스 디저트를 만들고, 판매한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총 3부작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이 지난 11일 전파를 탔으며, 오는 18일과 25일 두 차례 더 방영될 예정이다.

파티시에에 도전한 스타는 써니와 광희, 차오루다. 모두 평소 요리 실력이 좋기로 알려져 있지만, 디저트 제작은 처음이어서 본격적인 메뉴 전 시장 조사를 비롯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이때 이들이 크리스마스 디저트를 맛보기 위해 방문한 곳이 용산 아이파크몰에 위치한 키친미미미다.

써니와 광희, 차오루는 키친미미미에서 레시피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고, 딸기 꿀리와 이탈리아 머랭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는 ‘베리메리 케이크’, 진한 체리 절임의 새콤달콤함과 진한 초코 맛을 가득 담은 ‘블랙 체리 가든 케이크’ 등 키친미미미의 다양한 겨울 신메뉴 디저트를 맛보고 살펴보며 새로운 메뉴를 구상했다.

사진 출처 :  JTBC '오늘부터 파티시에'
사진 출처 :  JTBC '오늘부터 파티시에'

방송 후반부에서는 1차 평가가 진행되어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원일 셰프와 유민주 셰프가 스페셜 멘토로 출연하였으며, 메트로시티 & 미미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양지해 대표가 등장해 아낌없는 칭찬과 살벌한 혹평을 넘나드는 조언을 하며 출연자들을 긴장하게 했다.

촬영 현장을 지켜본 키친미미미 관계자는 “써니와 광희, 차오루 세 명의 출연진이 키친미미미 신메뉴의 비주얼과 맛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특히 베리 메리 케이크와 블랙 체리 가든 케이크의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극찬했다”라며 “키친미미미에서 만난 디저트들이 성공적인 크리스마스 디저트를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키친미미미는 겨울을 맞아 ‘베리메리 케이크’와 ‘블랙 체리 가든 케이크’를 비롯해 총 13종의 메뉴를 출시했다. 부드러운 디프로매트 크림이 들어간 머랭 케이크 ‘파블로바 케이크’와 입안 가득 퍼지는 마스카포네 치즈에 미미미의 에스프레소를 더한 ‘티라미수’를 비롯해 ▲구운 피스타치오와 진한 버터의 풍미가 가득한 ‘피스타치오 파운드 케이크’ ▲고소한 버터의 풍미와 코코넛, 산딸기 퓨레가 만난 ‘산딸기 파운드 케이크’ ▲바나나를 갈아 넣은 머핀에 시나몬 파우더를 더한 크림치즈 컵 케이크 ‘마이코코’ ▲생크림 머핀에 진한 치즈를 담은 컵케이크 ‘리틀 마이 브라더’ 등이다.

아울러 ▲마카다미아 너트와 크랜베리, 화이트 초콜릿이 만난 ‘베리 넛 쿠키’ ▲커피가 들어간 가나슈 초콜릿에 청크 초콜릿 칩을 듬뿍 올린 ‘초코 브라우니 쿠키’ ▲누탤라 잼, 헤이즐넛, 초코칩이 진한 맛을 선사하는 ‘헤이즐럿 퍼지 쿠키’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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