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란스봇 인공지능 바른자세교정밴드, DMC모델 학원 수업에 전격 도입
발란스봇 인공지능 바른자세교정밴드, DMC모델 학원 수업에 전격 도입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3 16: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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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은 어깨는 단순히 옷 맵시나 인상, 분위기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경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신체건강을 위해서라도 어깨자세교정이 필요하다. 그런데 습관으로 이미 굳어진 나쁜 자세를 스스로 교정하는 것이 어려운 사람들이 많다. 바른자세교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어깨교정밴드, 허리교정밴드, 어깨교정기, 어깨고정밴드 등 바른자세 교정밴드와 같은 제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바른자세 교정기는 굽은 등과 어깨, 허리가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보조하는 제품이다. 그러나 제품 선택 시 주의가 필요하다.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바른자세교정기의 경우 경성강판으로 지탱하는 방식이다. 사용자 개개인의 체형과 각도를 고려하지 않고 강제로 당기고 푸는 방식을 통해 척추를 고정시킨다.

그런데 이와 같은 강제적인 당김 방식은 제품을 착용하고 있는 동안에는 바른 자세를 만들어줄 수 있지만, 제품을 착용하지 않을 때에는 원래 자세로 돌아가게 된다. 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사용하는 경우 오히려 척추 및 등 근육에 기질성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갈비뼈외반증, 요추염좌, 흉추후만, 골반전경 등의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위험하다.

발란스봇은 충전형 센서를 부착한 AI 스마트 자세교정밴드로, 과학적인 방식을 통해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통한 척추교정을 도와준다.

이 굽은어깨 교정기의 특징은 감지센서와 진동알림이다. 제품에 내장된 스마트 센서가 스마트 모니터링을 통해 굽어진 어깨의 각도를 감지하며, 진동을 통한 알림 기능이 있어 간편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착용하고 있는 동안 등이 굽어진 각도가 15°를 넘어가면 AI 각도 센서가 바로 이러한 변화를 감지하고 등을 펴서 바른 자세로 돌아가도록 알림이 울린다. 또한 텐션센서는 어깨가 앞으로 굽는 변화를 감지하여 당겨주는 힘을 느낄 수 있다.

이와 같은 스마트 AI 각도센서, 텐션센서, 진동알림을 통해 강제적으로 자세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스스로 인지하고 자발적으로 바른 자세를 취하도록 만든다. 이렇게 바른 자세를 지속적으로 취하면서 습관으로 형성될 수 있도록 만들기 때문에 나쁜 자세로부터 만들어지는 체형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등근육 훈련을 통해 바른자세를 유지하여 근육기억력을 활성시킨다.

관계자는 "매일 2시간씩만 착용하면 21일 후 바른 자세와 곧은 바디라인을 만들 수 있다.  일부 인공지능 바른자세교정밴드의 뛰어난 효과를 알고 있는 부산모델학원 DMC모델학원에서는 수업에 전격도입해 이 부분에서 탁월한 효과를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DMC모델학원 손우석 이사장은 10여년간 모델학원을 운영해온 노하우와 경험과 노련한 경영방식으로 폭넓은 성장을 하고 있으며, 부산모델학원에서 최고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모델들의 바른자세교정과 아름다운 바디핏을 위해 도입함에 따라, 발란스봇의 관심이 많아질거라 예측되고 있다.

현재 발란스봇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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