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 12월 데이트코스 뮤지컬-연극 4편 무료 초대
결혼정보회사 가연, 12월 데이트코스 뮤지컬-연극 4편 무료 초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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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연말맞이 문화 이벤트를 준비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뮤지컬 ‘김종욱 찾기’와 연극 ‘라이어 1탄’, ‘우리집에 왜 왔니’, ‘한번 더 해요’ 등 4편의 인기 공연을 선정해 미혼남녀들을 초대한다.

먼저 스테디셀러 창작 뮤지컬 ‘김종욱 찾기’는 첫사랑을 잊지 못해 찾아 나선 여자와 첫사랑을 찾아주는 남자의 갈등을 유쾌하게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2006년 초연 이후, 총 7000회 이상의 공연을 선보였으며 누적관객 110만명을 돌파한 뮤지컬로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작품이다. 가연은 신청자들 중 5쌍에게 ‘김종욱 찾기’ 관람권을 증정한다.

1998년 초연 이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연극 ‘라이어’는 속고 속이는 인간사를 통렬한 웃음으로 전달하는 작품이다. 반복되는 일상이 지겹다면 신선한 웃음을 안겨줄 ‘라이어 1탄’을 만나보는 것을 추천한다. ‘라이어’의 초대권도 응모자들 중 5쌍에게 선물한다.
 

사진 : 가연결혼정보㈜
사진 : 가연결혼정보㈜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두 편의 연극도 있다. 누적 뷰수 1.8억뷰에 평점 9.9를 기록한 다음 웹툰 ‘우리집에 왜 왔니’를 연극으로 선보이는 이 작품은 당당하고 독립심 강한 차도녀 ‘서재희’와 집안일도 요리도 만능인 중국인 연하남 ‘류연’의 달콤, 신선한 로맨스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아이돌 그룹 구구단의 멤버 나영과 크로스진 용석, 유앤비의 대원 등이 주연으로 활약하는 ‘우리집에 왜 왔니’의 티켓은 신청자들 중 15쌍에게 선물한다.

네이버 웹툰으로 평점 9.9를 기록한 ‘한번 더 해요’는 주크박스 연극으로 재탄생했다. 삼십 대 중반의 부부 유선영과 선대광이 21살 대학시절로 돌아가는 타임슬립극으로 2017년 드라마 <고백부부>로 선보여 인기를 모았던 작품이기도 하다. 연극 ‘한번 더 해요’에는 당첨자 10쌍을 초대해 재미와 감동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결혼정보업체 가연의 12월 이벤트는 홈페이지 속 공연/문화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김종욱 찾기’와 ‘라이어 1탄’은 오는 18일까지, ‘우리집에 왜 왔니’와 ‘한번 더 해요’는 19일까지 신청 받고 있다.

한편 가연은 노블레스 결혼정보서비스도 함께 제공하면서 본점인 강남 외에도 수원결혼정보회사, 부산, 대구 등 전국 6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또 기독교, 불교, 천주등 등 회원 개인의 종교 맞춤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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