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액상 전자담배 기업 하카 코리아, 비타민 E 아세테이트 불검출 및 자체 성분 검사 결과 발표
국내 액상 전자담배 기업 하카 코리아, 비타민 E 아세테이트 불검출 및 자체 성분 검사 결과 발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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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보건 당국이 발표 한 국내 액상형 전자담배 내 유해 의심성분 분석결과 결과에 따르면 국내 액상 전자담배 기업 ‘하카 코리아’는 전자 대마 성분인 THC와 급성 폐질환의 원인으로 알려진 비타민 E 아세테이트와 가향 물질인, 디아세틸, 2,3-펜탄 디온, 아세토인 성분 모두 불검출로 확인되었다.

특히,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성분은 CDC가 최근 중증 폐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였으나, 하카 코리아에서는 불검출 되었다.

또한 ‘하카 코리아’의 경우에는 국내에는 현재 액상 전자담배에 대한 검사 기준의 없기 때문에, THC 물질과 , 비타민 E 아세테이트 분석 외에도, 자체적으로 추가 분석을 진행 한 사실이 있다.

유럽표준화기구와, 국제표준화기구와 공조 체계를 유지하고 있는, 프랑스 표준협회 (AFNOR)에서 기준을 세웠으며, 현재는 유럽 및 전세계적으로 표준적인 실험으로 알려진 방법과 동일하게 자체적으로 실험한 결과를 발표했다.

실험 방식은 전자담배 액상의 니코틴, 다이아세틸, 포름알데히드, 아세트알데히드, 아크롤레인, 납, 안티모니, 비소, 니켈, 크로뮴, 카드뮴과 같은 확인해야 할 화학 물질들을 나열하고 있으며, 에어로졸의 구성에 대한 참고 체계를 제공하며 기체 배출 시 검사되어야 하는 모든 구성요소들에 대한 목표치가 있다.

하카 코리아는 위와 같은 기준에 따라 자체 제품 기체 성분 분석 결과 유해물질 및 발암물질로 알려진 포 름알데히드, 아세트알데히드, 아크롤레인 등 20종 유해성분 최소화에 성공했다.

하카 코리아의 유해물질 최소화 발생에 대한 결과는 공식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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