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문화 융합 랩 정보 교류 행사(Open LivingLab Day) 2019년 12월 개최
ICT-문화 융합 랩 정보 교류 행사(Open LivingLab Day) 2019년 12월 개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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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문화융합랩은 ICT와 문화를 융합하여 다양한 창작 ‧ 협업 프로젝트 랩 운영을 통해 참신한 사업화 아이디어 발굴과 인재를 육성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지난 12월 12일(목)에는 그간 성과를 공유하는(Open LivingLab Day) 자리를 판교 기업지원 허브내 ICT 문화융합 센터 2층에서 개최하였다.

ICT-문화 융합랩은 ▲융합 인재양성 현장 실습 랩(3개 랩), ▲창작·제작 및 협업 프로젝트 랩(4개 랩), ▲5G 등 新기술 융합 연구 프로젝트 랩 (2개 랩) 등 총 9개의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랩의 장점을 서로 공유ㆍ협업하여 새로운 컨텐츠와 기술 연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진행하는 ICT 문화 융합 랩 정보교류 행사는 선발된 9개 랩의 4개월간의 성과물에 대한 피칭을 통해 최종 상격을 결정하는 메이커톤과, 성과물 전시 및 시연,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 된 성과 발표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연이 진행될 때 로보틱스 기술과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자율연주로봇이 연주를 담당하여 인간과 협연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융합 성과를 선보였다.

또한 프로젝트 맵핑을 활용, 일반적인 공연의 한계를 기술로 극복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ICT와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방향성을 선보였다.

ICT-문화 융합랩을 통해 ▲사회적(지역) 문제 해결형 프로토타입 개발▲증강현실 기반의 전시 콘텐츠 ▲ ICT+STEAM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 개발 ▲ ICT제작기술과 전통제화 제작기술을 융합한 스마트댄스화 ▲저개발국가용 ICT교육 교구 키트 ▲프로젝션 맵핑 기반 무대연출, ▲AI연주로봇 공연 ▲휴머노이즈를 포함한 다관절, 다양한 형태 변형 및 디자인 퍼포밍 로봇 개발 ▲만화자동컷 분리를 기술을 이용한 동화영상화서비스 등 9개의 프로젝트 결과물이 도출 되었다.

이렇게 도출된 성과들은 향후 상품화 되거나 공연으로 이어져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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