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카튠, 승차감 향상시키는 튜닝활대링크 '노이즈캐쳐' 출시
아트카튠, 승차감 향상시키는 튜닝활대링크 '노이즈캐쳐' 출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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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소재 자동차 튜닝 전문 기업 '아트카튠(ARTCAR TUNE)'이 자동차 승차감 향상에 도움을 주는 순정활대링크 튜닝용품 '노이즈캐쳐'를 신규 출시했다고 밝혔다.

노이즈캐쳐는 아트카튠 자체 연구개발 노력으로 탄생한 성과물이다. 특히 자동차 스테빌라이저와 연결된 활대링크에 간단히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간단한 방법으로 차량 진동과 소음을 억제해 차량 실내 정숙성 및 승차감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기존 튜닝활대링크 제품들은 잔고장이 많고 수명이 짧아 고객 만족도가 낮았다. 반면 노이즈캐쳐는 단단한 내구성을 자랑할 뿐 아니라 오버홀, A/S 등이 필요하지 않은 반영구적인 튜닝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아트카튠 정범식 대표
아트카튠 정범식 대표

노이즈캐쳐는 순정활대링크에 감싸는 방식으로 결합되어 탄성, 강성이 증가하면서 승차감이 좋아지는 원리다. 즉, 순정활대링크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승차감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노이즈캐쳐 장착 후 고가의 튜닝쇼바를 연상시키는 승차감, 저가 타이어에서 고급 새 타이어로 바꾼 것 같은 느낌, 잔망스러운 차체 진동 해소, 핸들에서 나타나는 진동 억제 등의 효과를 체험했다는 고객 후기가 줄을 잇고 있다. 이처럼 운전 피로도 감소, 차량의 정숙성 향상, 주행 안전성 강화, 부드러운 코너링 등의 긍정적 평가가 다수를 이루고 있다.

노이즈캐쳐의 혁신적인 기능은 20여 년 동안 자동차 정비·튜닝업에 종사해 온 정범식 대표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자동차공학 및 금속공학자들과 함께 연구하고 상의하며 최상의 특수합금강 재질을 선택했다는 점, 8개월 간 50여 대의 SUV와 승용차에 장착하여 수많은 테스트 및 시행착오를 거쳤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0.1mm의 오차를 놓치지 않고 수정하며 탄생한 정밀 제품으로 디자인 및 특허 등록을 완료하는 등 차별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아트카튠 정범식 대표는 "가성비 좋은 자동차 튜닝용품으로 고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장착이 간단해 일반인도 제품 주문 후 가까운 정비소에서 편리하게 장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향후 자체 생산 공장을 설립해 단가를 더 낮추고 전국에 취급점을 늘려 제품 보급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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