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글루업,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유산균 공동연구 협약체결
(주)글루업,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유산균 공동연구 협약체결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20 10: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글로벌 멀티브랜드 빌더 기업인 글루업이 최근 순천향대학교 마이크로바이옴센터·소울네이처와 마이크로바이옴을 이용한 차세대 유산균 공동연구 개발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공동 연구는 고도화되고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야에서 고기능성 균주개발 및 개인별 장내세균 특성에 따라 장내생태계 호전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차세대 유산균 및 섭취 방법에 대한 연구개발이 주가 된다고 설명했다.

금번 공동연구에 참여한 순천향대학교 마이크로바이옴 융합연구센터는 국내 최고 수준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인력 및 장비 인프라를 갖춘 거점 센터로,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약품·건강기능식품·화장품 등의 분야에 활발한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다. 또한, 소울네이처는 프로바이오틱스 개발 연구소 및 제조시설을 보유하며 독자적인 고기능성 균주개발을 진행해오고 있다.

공동연구에 참여한 글루업은 유산균 전문 브랜드인 피피바이오(PPBIO) 브랜드를 통해 '뉴바이오틱 (NEWBIOTIC)', '빌드락(BUILDLAC)' 등의 제품 브랜드 라인을 잇달아 출시하며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자체 개발한 포뮬러를 바탕으로, 글루업의 유산균 제품들은 기존 유산균에서 한단계 진화된 '3세대 유산균'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글루업 관계자는 "금번 전문 기관들과의 공동연구 협약을 통해, 수십년의 연구 실적과 노하우를 가진 연구기관과 공동 R&D를 진행하게 되어 더욱 전문성 높고 효과가 뛰어난 제품들을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며, "국내 유산균 시장에서 대중적으로 가장 신뢰도와 전문성이 높은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