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경영학과, 미래사회에 대비한 글로벌 핵심 경영인재 양성
숭실사이버대 경영학과, 미래사회에 대비한 글로벌 핵심 경영인재 양성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2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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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은 취업 및 창업에 있어 실질적인 바탕이 되는 실용성의 성격이 높은 분야로 조직과 연관된 이해관계를 분석하고 조율하며 배부하는 학문이다. 최근 숭실사이버대 경영학과(학과장 이진희)에서는 미래형 핵심 경영인재를 양성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급변하는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리더십과 기업가 정신을 갖춘 경영전문가를 양성하는 경영전공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외식산업 전문인을 양성하는 외식창업경영전공으로 구분되며 탄탄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경영전공의 경우 경영관리, E-BIZ·생산, 유통·마케팅, 재무·회계, 벤처·창업의 5개 분야 이수 트랙을 운영하고 있어 특정 영역을 선택해 보다 심도있게 공부할 수 있으며 특화 과정과 자격증 취득을 위한 로드맵을 제공하기 때문에 전문영역별 경력 개발과 진로 설계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전공 분야의 심화 학습을 위한 단기 경영대학원 교육과정(u-MBA) 학습모임, 학과의 세미나 모임, 창업사례 발표 등 다양한 주제를 공유하는 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교수진 및 졸업생, 재학생 간의 인적 교류를 통해 탄탄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외식창업경영전공 또한 최고의 전문가와 경쟁력있는 교수진에 의한 수준 높은 강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외식업계로의 취업은 물론 자신만의 외식업을 창업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전문지식과 실무적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경영학과 이진희 학과장은 “우리 학과는 산업 현장의 니즈에 맞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있다”며 “재학생들이 관심 분야에 있어 보다 깊이 있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졸업 후 사회에 기여하는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교 경영학과는 1월 10일까지 2020학년도 1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모집전형 및 신청접수와 입학 관련 자세한 사항은 숭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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