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교원들의 창의력 향상 위한 ‘비주얼 씽킹 교수법 워크숍’ 개최
숭실사이버대, 교원들의 창의력 향상 위한 ‘비주얼 씽킹 교수법 워크숍’ 개최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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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는 지난 11월 28일 콘텐츠개발센터가 교원 24명을 대상으로 개최한 ‘비주얼 씽킹 교수법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비주얼 씽킹(visual thinking)은 글과 그림을 함께 이용하여 정보, 생각을 표현, 기록하는 시각적 사고 방법으로 자신의 생각을 글과 이미지 등을 통해 체계화함으로써 기억력과 이해력을 키울 수 있다.

이번 비주얼 씽킹 교수법 워크숍은 생각과 아이디어를 글과 그림을 함께 사용하여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는 방법을 습득하고 수업자료를 시각화하는 과정에서 창의력을 향상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숭실사이버대에서 교원을 대상으로 개최한 비주얼 씽킹 교수법 워크숍 (사진제공 = 숭실사이버대학교)
숭실사이버대에서 교원을 대상으로 개최한 비주얼 씽킹 교수법 워크숍 (사진제공 = 숭실사이버대학교)

신종홍 콘텐츠개발센터장의 인사말로 시작한 워크숍은 정진호 대표(J비주얼 스쿨)의 비주얼 씽킹의 기본요소 소개, 비주얼 씽킹 실습, 온라인 자료로 변환하기 등을 주제로 2시간 동안 교육이 진행되었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교원들은 “다양한 기법과 기능에 정보 사이트까지 함께 제공받아서 강의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비주얼 씽킹을 실제 수업 활동에 반영해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숭실사이버대에서는 2020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중이다. 지원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이거나 이와 동등한 학력이면 고교 내신이나 수능성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입학시 재학중에는 전과목을, 졸업 이후에는 전공과목의 평생 무료 수강이 가능한 무료수강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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