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치동, 겨울 방학 윈터캠프 진행...."차별화된 커리큘럼과 강사진 구성"
울치동, 겨울 방학 윈터캠프 진행...."차별화된 커리큘럼과 강사진 구성"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2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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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수능대비학원 울치동이 겨울 방학을 맞아 윈터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윈터캠프 이후에는 3월 정규반 및 심화반으로 편성되어 운영되며, 윈터수강생이 정상 수강 시에는 별도 테스트 없이 심화반으로 자동 연계된다

‘울산에서 대치동을 만난다’는 의미를 가진 울치동은 서울 대치동 출신 선생님들이 직접 교재를 자체 제작해 실전 수능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수능대비 전문 학원답게 울산 동구에서는 유일하게 전과목 수능 실전 모의고사가 진행하고 있으며,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 과목에 대한 수능 최고난도 킬러문항 대비 수업도 진행된다. 강사들은 직접 원내 자습공간 제공 및 수업 이후 공부법을 코칭하고 수능 이후에는 성적 분석을 통한 정시 컨설팅도 진행된다.

울치동의 강사들은 대부분 서울대 출신으로 해당 과목에 대한 수능 만점을 경험한 이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수학 강사인 울치동의 황재승 원장은 과학고등학교 차석 졸업, 서울대학교 및 타 대학의 의과대학 의예과 합격의 커리어를 가지고 있으며, 전국 133명뿐인 수능 수학 만점을 받기도 했다.

황재승 원장 외에도 ▲권용욱(서울대학교 치의예과), ▲백수아(서울대학교 치의예과), ▲최원준(서울대학교 치의예과), ▲최수란(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수능 국어 만점자) ▲이서현(서울대학교 의예과), ▲정성호(의과대학 의예과), ▲이혜린(의과대학 의예과) 등 강사진과 구성원들이 함께 한다.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화려한 강사진들의 경력을 통해 울치동에 다닌 울산 현대고등학교 학생들은 2019 수능에서 1, 2등급을 7명이 받았으며, 2020년 대입에서는 서울대 의과대학, 서울대 수리과학부,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인제대 의과대학, 동아대 의과대학에 합격시켰다. 황재승 원장의 지도를 받은 학생들은 수학 (가)형 96점(1등급), 수학 (나)형 96점(1등급)을 받기도 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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