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피자, 지파운데이션에 저소득층 후원 기부금 전달
청년피자, 지파운데이션에 저소득층 후원 기부금 전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3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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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피자 프랜차이즈 청년피자(대표 정관영)가 연말을 맞이하여 지파운데이션에 국내 저소득층 아동교육, 장애아동, 청소년생리대 후원을 위한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정관영 청년피자 대표는 추운 겨울 저소득아동 교육과 장애아동 지원을 비롯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 생리대 지원 등을 통해 보다 따뜻한 겨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하였다고 전했다.

청년피자 가맹본부는 지난 26일 청년피자 사옥에서 지파운데이션, 청년피자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청년피자 관계자는 “’우리와 함께하는 사람이 모두 행복하였으면, 행복을 찾는 이들이 우리와 함께하였으면’이라는 청년피자의 슬로건에 따라 앞으로도 이와같은 나눔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사랑과 행복을 전달할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파운데이션은 2016년 외교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국제개발협력NGO이며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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