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뷰티미용예술학과, 기술과 예술감각 겸비한 토탈미용예술전문가 양성
숭실사이버대 뷰티미용예술학과, 기술과 예술감각 겸비한 토탈미용예술전문가 양성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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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다양한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 하나가 일자리로 기계나 AI가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싱귤래리티’ 시대가 오면 향후 250만 개의 일자리가 소멸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 가운데 IT나 기계로 대체할 수 없는 뷰티산업이 그 미래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뷰티산업은 인간의 감각과 손기술, 사람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분야인 만큼 미래에도 무궁무진한 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숭실사이버대학교 뷰티미용예술학과(학과장 임대진)는 미용 분야의 전반적인 이론은 물론 기술과 예술감각, 창의력을 균형있게 겸비한 토탈미용예술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뷰티미용예술학과는 헤어 디자인 분야와 피부 관리 분야, 메이크업 분야, 네일 분야로 세분화되어 있어 전반적인 이론을 정립하고 인체의 건강, 피부, 모발의 건강 관리에 필요한 지식 및 기술을 배우는 것은 물론 자신이 희망하는 분야를 보다 심도있게 공부할 수 있다.

헤어 디자인 분야는 기술력와 응용력, 창의력을 겸비한 헤어 디자이너 양성을 목표로 하며 피부관리 분야에서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이론 지식의 학습과 단계별 실습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우수한 피부관리사를 양성하고 있다.

메이크업 분야에서는 일반적인 뷰티 메이크업은 물론 방송매체나 무대, 특수분장 등의 전문적인 영역까지 다룰 수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네일 분야에서는 손과 발을 관리하고 장식하는 다양한 테크닉을 통해 네일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다.

숭실사이버대 뷰티미용예술학과의 임대진 학과장은 “본 학과에서는 미용 전문인의 양성을 위해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뷰티 전문가 교수진을 구성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며 “졸업생들 또한 관련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는 뷰티미용예술학과를 비롯한 7개 학부 총 23개 학과에서 선발하는 2020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신청접수 및 모집요강 관련 자세한 사항은 숭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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