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 대학생들과 따뜻한 ‘베이비박스’ 후원 활동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 대학생들과 따뜻한 ‘베이비박스’ 후원 활동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3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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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 대학생 기자단 ‘마리오니 3기’와 베이비박스 후원을 통한 CSR 활동
3월에 이어 연말에도 꾸준한 봉사와 지원으로 지속적인 후원 계획
사진설명 : (왼쪽부터) 마리오니 3기 안준혁 학생 기자, 현예원 학생 기자, 송지은 학생 기자, 주사랑공동체 이종락 목사, 박근혜 학생 기자, 김효경 학생 기자, 박해경 학생 기자
(왼쪽부터) 마리오니 3기 안준혁 학생 기자, 현예원 학생 기자, 송지은 학생 기자, 주사랑공동체 이종락 목사, 박근혜 학생 기자, 김효경 학생 기자, 박해경 학생 기자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은 대학생 기자단 '마리오니 3기’와 함께 31일 서울 시흥동에 있는 주사랑공동체를 찾아 베이비박스에 아기용품과 식품, 생활용품 등을 기부했다.

마리오아울렛과 대학생 기자단이 베이비 박스를 후원한 것은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이다.

‘베이비박스’는 버려지는 아기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구조 시스템이다. 갓 태어난 아이를 쓰레기봉투에 넣어 버리거나, 부양능력이 없는 부모가 아이를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하는 등 반인륜적 사건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마련된 것이다. 베이비 박스는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 독일, 체코, 폴란드, 일본 등 약 20개국에서 운영 중이다.

이번 활동에 대해 홍성열 회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아이들의 미래에 희망의 빛이 드리우길 바라고, 향후 아이가 커서 다시금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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