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스모그, 아이코스 호환 궐련형 전자담배 '시크원' 런칭
안티스모그, 아이코스 호환 궐련형 전자담배 '시크원' 런칭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0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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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전문 브랜드 안티스모크에서 아이코스와 릴플러스 모두 호환 가능한 2020년형 궐련형 전자담배 ‘시크원’을 12월 17일 런칭하였다고 1월 2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태우는 방식의 연초담배와는 다르게 전자기기를 이용해 연초 고형물을 고열로 가열해 니코틴 증기를 흡입하는 방식인 궐련형 전자담배는 일반적인 전자담배보다 흡입 시 타격감이 좋고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다는 장점으로 출시 후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아이코스3 듀오, 글로, 릴, 차이코스 등의 수많은 궐련형 전자담배들이 시장에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모양새이다.

궐련형 전자담배의 시장이 점점 커지면서 그에 따른 이용 후 불만사항에 대한 목소리도 점점 커지고 있는데 대표적인 불만사항으로는 담배가 가운데만 쪄지거나 청소가 불편하고, 연무량이 약하고 찜 액이 내부로 들어가 고장 나거나 연타를 하기 어려운 등의 문제가 궐련형 전자담배의 대표적인 불만사항으로 꼽힌다.

2019년 12월 17일 출시된 시크원은 안티스모크에서 궐련형 전자담배 이용자들의 불만사항을 수집하고 기존 제품의 장단점을 분석 후 연구 및 수 없이 반복테스트를 진행하여 직접 제작된 제품으로 출시 이후 애연가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궐련형 전자담배 ‘시크원’은 AI온도 시스템을 적용하여 가열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 탄 남새를 최소화할 수 있는 온도를 구현할 수 있으며 항상 센서로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기에 담배가 가운데만 타는 현상을 방지하며 가열온도에 따라 같은 담배라도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80도: 일반적인 찐 맛, 300도: 일반적 궐련형 전자담배 맛, 320도: 연초처럼 강한 맛)

타격감에 최적화된 내열구조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KC인증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어 30연타가 가능하여 외부활동이 많은 애연가에게 효율적인 제품이다.

안티스모그 관계자는 “12월 17일 출시 후 시크원에 대한 애연가들의 많은 관심에 내부적으로 고무되어 있다.” 라며 “많은 관심에 힘입어 현재 판매가를 99,000원에서 77,000원으로 할인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포토후기 작성 시 4,000원을 추가적립 해드리고 있어 애연가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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