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디플레이스, 제54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0 참가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디플레이스, 제54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0 참가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0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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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까지 박람회서 예비 창업주들과 만날 예정.. 브랜드 장점과 노하우 전한다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인 '디플레이스'가 오늘(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되는 '제54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0 COEX(The 54th World Franchise Expo 2020 COEX)'에 참가해 상담인원을 모집하고 예비 창업주들과 만나고 있다.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와 함께 성장해 온 국내 최장수 창업박람회로, 최신 유망 프랜차이즈들이 총집합하는 자리다.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프랜차이즈 본사와의 실질적인 상담은 물론, 최신 창업 트렌드를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며 비교 분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전시품목은 △외식 부문 △비외식 부문 △도소매 부문 △서비스 부문 △점포&외식설비 등이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무인화'가 창업 핵심 키워드에 포함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무인창업이 가능한 스터디카페 등의 브랜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독서실 창업과 스터디카페 창업이 동시에 가능한 브랜드로 주목받는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디플레이스는 이번 창업박람회에서 예비 창업주들과의 상담을 통해 디플레이스 브랜드의 장점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디플레이스는 창업자의 컨디션에 맞춘 공간 구성이 가능하며, 직영 인테리어를 통해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확보하고 본사의 다각적인 마케팅 지원이 제공되어 점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스터디룸 좌석 간 넓은 간격을 두고 다양한 학습 편의시설을 통해 최적의 학습공간을 제공하면서 고객들에게도 호평을 얻고 있는 브랜드다.

브랜드 관계자는 "'THE 공부하기 좋은 곳'을 지향하는 디플레이스는 220여 명의 임직원과 연매출 130억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 디에이멘 그룹이 17년간의 교육사업 노하우를 집약해 탄생시킨 브랜드"라며, "이번 박람회 부스를 통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전국으로 뻗어나가고 있는 디플레이스 브랜드의 장점을 널리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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