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조커닭, 다양한 메뉴와 신메뉴로 눈길
[창업이슈] 조커닭, 다양한 메뉴와 신메뉴로 눈길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0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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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주목받고 있는 치킨 맛집 ‘조커닭’이 신메뉴를 출시했다. 새로운 메뉴는 유린기 관동식, 치킨탕슈 사이드, 멘보샤, 조커중화대반점이다.

조커닭은 마늘 통닭, 땡초 통닭, 핫 비비큐 통닭을 비롯해 스코빌 지수 890의 사천 치킨을 선보이고 있다. 맛있게 매운 특유의 맛으로 현재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음식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치킨집 메뉴의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닭볶음탕과 닭발, 떡볶이, 피자 외에도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조커닭 관계자에 의하면 “모든 메뉴를 푸짐하게 제공하는 것을 모토로 운영하고 있다 보니 진주 치킨 맛집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경상대 인근에 위치한 지리적인 장점을 살려 점심식사 메뉴도 제공 중에 있다. 특히, 차별화된 인테리어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에게 눈길을 받고 있다. 이러한 관심에 더불어 다양한 메뉴의 연구를 통해 소비자가 더 만족할 수 있는 치킨 메뉴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2만 원도 안되는 저렴한 금액에 2가지 맛의 치킨과 떡볶이, 감자튀김을 함께 제공하는 세트를 판매하고 있고, 2만 원대의 금액이면 푸짐한 양으로 먹을 수 있기에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게다가 달콤갈릭, 달콤매콤 간장, 레드핫, 스윗뿌리링, 인도커리 등 다양한 치킨 맛을 선택할 수 있다.

관계자는 "치킨집창업 가맹점 문의로 샵인샵, 복합 홀매장 방식 혹은 배달 전문점 등 매장 운영에 대해 다양하게 문의가 들어온다. 샵인샵 방식과 배달만 전문으로 진행해도 모두 가능하다"라며 "한 매장 다점포 시스템과 가맹주에 맞추는 맞춤형 소자본창업 방식으로 적은 자본으로도 시작하는 것도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창업시 매장 인테리어와 메뉴로 이미 젊은 층에 어필이 되고 있다는 점, 전국 주 4회 물류 배송으로 안정적으로 재료를 받을 수 있고, 간편한 조리 매뉴얼로 어렵지 않게 조리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가맹점 문의는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전화 상담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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