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조이모터스 "수입중고차, 신차자동차 출고량보다 40% 넘는 큰 폭으로 증가"
e-조이모터스 "수입중고차, 신차자동차 출고량보다 40% 넘는 큰 폭으로 증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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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반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되며, 일명 가성비를 쫓는 합리적인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데, 자동차 시장 또한 이에 큰 영향을 받고 있다.

현재 수입중고차 시장은 신차자동차 출고량 보다 40%를 넘는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중고차의 시장 동향은 신차 출고보다는 중고차 출고가 더 많아지는 쪽으로 흘러갈 것이라 전하고 있다.

하지만 중고차 시장이 성장하는 만큼 허위매물이나 사기 등 여러 불미스러운 사건들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이조이모터스 딜러 디렉터 전용권
e-이조이모터스 딜러 디렉터 전용권

e-조이모터스는  수입차시장의 동향과 정보를 여러 고객들과 공유하고 직거래 시장의 활성화와 더불어 수입중고차 시장을 선도하여 중고자동차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는데, 슈퍼카, 스포츠카, 세단, SUV, RV, 수입차, 국산차 등 약300여대의 차량을 보유 하고 있다.

e-조이모터스 관계자는 "허위매물이 없으며, 차량 구매 시 정직하고 솔직하게 판매를 진행하는 등 매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입중고차의 전문 회사로 공정하고 믿을 수 있는 거래문화를 정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딜러 디렉터 전용권는 “중고차매매에 관심을 가지는 이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특히 수입차의 경우 가격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차량에 대한 고민과 상담은 중고차딜러를 통해 본인의 취향을 함께 고려해 구매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 편, 이조이모터스는 용인오토허브에 위치해 있으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해당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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