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과 기능성 겸비한 2019년 대세 뷰티템
디자인과 기능성 겸비한 2019년 대세 뷰티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08 18: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작년 한 해 동안 디자인뿐만 아니라 뛰어난 기능을 바탕으로 특화된 제품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명 셀럽이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이 방송을 타면서 그 제품력과 입소문으로 화제가 된 제품들이 있다. ‘대박템에는 이유가 있다’란 말이 있듯 가성비, 가심비에 품질까지 갖춘 2019 대세 뷰티템을 살펴보자.
 

▶ 미세먼지, 메이크업 잔여물까지 제거… 한혜연, 옥주현도 애용하는 클렌징밤

사진: 파머시 ‘그린클린’
사진: 파머시 ‘그린클린’

파머시(FARMACY)의 베스트셀러인 ‘그린클린’은 세안 시 수분 가득한 자연 유래 성분의 민트 밤이 오일 제형으로 변화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클렌징밤이다. 2차 클렌징이 따로 필요 없을 정도의 강력한 세정력으로 자외선 차단제, 미세먼지, 메이크업 잔여물 등을 제거해준다. 세안 후에도 촉촉한 보습력을 자랑해 건조한 겨울철뿐 아니라 사계절 촉촉한 수분 보습이 필요한 민감 피부를 위한 피부관리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2019년 하반기 이슈였던 세포라가 국내에 런칭하며 ‘그린클린’이 입점 3일 만에 완판을 기록했으며, ‘2019 시코르 하반기 베스트 어워즈’에서 클렌징밤, 립밤 부문 판매량이 가장 높은 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그린클린’은 미국 세포라 클렌저 부문 판매 1위를 차지해 이미 제품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2018년 9월 국내에 정식으로 런칭하며 한혜연과 옥주현 등 많은 인기 셀럽들의 애정템으로 알려지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풍성한 모발을 위한 두피 안티에이징 샴푸

사진: 어헤즈 ‘프리미엄 히든 테라피 샴푸’
사진: 어헤즈 ‘프리미엄 히든 테라피 샴푸’

안티에이징이 피부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피부 못지않게 탐스럽고 빛나는 머릿결도 나이보다 젊어 보이게 할 수 있다.

‘이상민 샴푸’로 유명세를 탄 어헤즈 ‘프리미엄 히든 테라피 샴푸’는 천연 계면 활성제를 사용한 탈모 샴푸다. 8가지 식물 추출물에 3가지 블랙푸드 성분까지 함유되어 민감한 두피에도 자극 없이 세정이 가능해 활력 있는 두피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 두피 및 탈모 증상, 모발 케어에 도움을 준다. 고가의 천연추출물을 사용하고 천연 삼푸임에도 부드러움까지 갖춰 건조한 겨울철 집에서 간편하게 탈모관리와 두피 안티에이징이 가능하다.

▶엉키고 손상된 손상모를 부드럽게 케어해주는 헤어브러쉬

사진: 탱글엔젤
사진: 탱글엔젤

‘천사 빗’으로 불리는 유명한 영국 프리미엄 헤어브러쉬 브랜드 ‘탱글엔젤(Tangle Angel)’은 영국 왕실 결혼식 헤어 담당 디자이너 리차드 워드가 선보인 제품이다. 천사의 날개 모양의 유니크한 디자인에 자연스러운 스타일링뿐 아니라 머릿결을 관리해주는 탁월한 기능성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탱글엔젤은 모발 표면의 큐티클을 정돈해 빗질만으로 손상모를 케어해 엉키고 손상된 모발도 부드럽게 빗을 수 있다. 최근 마마무의 멤버 화사가 MBC ‘나혼자산다’에서 탱글엔젤로 머리를 빗는 장면이 방영된 후 ‘나혼자산다 화사빗’으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매진과 재판매되는 등 때아닌 ‘빗 대란’의 주인공이 되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