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바 코리아, 우송대학교에 수업용 기자재 전달 및 재학생 교육
소노바 코리아, 우송대학교에 수업용 기자재 전달 및 재학생 교육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0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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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청각전문기업 소노바(Sonova)그룹의 한국지사인 소노바 코리아가 산학협약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7일 우송대학교를 방문했다.

지난해 소노바 코리아는 우송대학교 언어치료청각재활학과와 △교육·기술·연구 등 정보 교류 △공동연구개발 및 기술지도 △교수 및 학생 현장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 △현장 실습 및 견학 등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우송대학교 언어치료청각재활학과 대학생 및 대학원생 7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교육 및 시연에서 다뤄졌던 오데오 M 보청기, 로저 펜 iN, TV 커넥터 등은 재학생들을 위한 수업용 기자재로 증정됐다.

재학생 대상 교육은 소노바 그룹 소개부터, 소노바 그룹의 리딩 브랜드 ‘포낙 보청기’의 최신 제품 소개 및 시연, 그리고 재학생들이 별도로 조성된 소음환경에서 직접 제품을 청취해보는 체험의 시간도 마련됐다.

소노바 코리아의 양해춘 대표는 "이번 방문은 상호교류를 통한 청각학 전문인력 양성 및 산업발전을 위한 활동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공동연구 등 산학협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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