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수제비누 다시찾은나 "정제수 대신 미네랄 함량이 많은 초정 탄산수 함유"
천연 수제비누 다시찾은나 "정제수 대신 미네랄 함량이 많은 초정 탄산수 함유"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1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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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다시찾은나’ 에서 정제수 대신 미네랄 함량이 가장 많은 초정 탄산수를 사용하여 만든 세안비누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시찾은나’ 세안비누는 피부는 촉촉하게 노폐물은 말끔하게 세정해주는 천연유래 탄산수 순 수제비누로써 피부가 가장 좋아하는 약산성이며 피지 및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도움이된다

또한 탄산수의 이산화탄소 기포로 인해 쉐이빙폼 수준의 쫀쫀하고 밀도 높은 거품이 피부의 수분은 지켜주면서 모공 깊숙한 곳까지 말끔하게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다시찾은나 클렌징비누는 비누 제조에 쓰이는 물까지도 세계적으로 귀한 세계 3대 광천수인 초정리 탄산 광천수를 사용하고 있어 청량감 있는 거품 마사지를 경험해 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브랜드 다시찾은나는 자연에서 얻은 자연 유래 성분으로 피부에 자극없이 순하고 안전한 제품을 추구하며, 언제나 자연 그대로의 건강함만을 담겠다는 철학을 가진 브랜드이다.

이 밖에 자세한 사항은 다시찾은나 공식몰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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