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다낭마사지 투란스파앤네일, 색다른 다낭 반일 여행코스 소개
[여행정보] 다낭마사지 투란스파앤네일, 색다른 다낭 반일 여행코스 소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13 18: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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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의 인기가 하늘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한국과의 직항도 여러개의 도시에 마련되어 있어 하루에만 35편 이상이 한국에서 다낭으로 향한다.

다낭을 여러 번 방문한 여행객들이 모여있는 여행카페에서는 다낭을 한 번도 방문하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방문하는 사람은 드물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로 다낭은 재방률이 높은 도시이다.
 

이때, 다낭을 포함해 동남아 여행에서는 저렴한 물가를 만끽하고 '1일 1마사지' 이용을 빼놓을 수 없다. 다낭의 수많은 마사지 샵 중에서 베트남 전통 마사지를 만족스럽게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는데 ‘투란 스파 앤 네일’이 그 중 대표적이다.

다낭 유명 관광지인 한시장 앞에 있는 '투란 스파 앤 네일’ 은 베트남 전통 마사지인 투란, 오일, 핫스톤 마사지 코스가 있고 아이들을 위한 성장 마사지 코스도 있다.

많은 여행객이 다낭 여행의 대미를 장식하는 다낭 반일투어 코스로 꼽는 루트가 있는데 바로 투란 스파 앤 네일을 이용한 코스다. 

다낭 한시장 앞에 있는 ‘투란 스파 앤 네일’에서 다낭 마사지와 다낭 네일 서비스를 이용하고 짐 보관 후 투란 스파 앤 네일의 샌딩차량으로 다낭 맛집 ‘카나디안 랍스터’로 이동해 랍스터로 저녁 식사를 즐긴다.

이후 한시장 정문 바로 앞 다낭 쇼핑 ‘미스앤미스터’에서 다낭 여행 기념품을 구입하고 공항으로 샌딩받는 코스다. 투란 영수증 지참 시에 두 매장에서 각각 10% 할인, 시내픽드랍 또는 공항 드랍 서비스 1회가 무료제공 되고 있어서 지출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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