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인증 라벨 전문기업 엔비에스티㈜, '기술혁신 대상' 수상
정품인증 라벨 전문기업 엔비에스티㈜, '기술혁신 대상' 수상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15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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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 인증 솔루션 선두기업 엔비에스티, 다양한 보안기술 선보여

정품인증 전문기업 엔비에스티(주)(대표 조인석)가 올해를 빛낸 기업 '기술혁신 대상' 수상 쾌거를 알렸다.

산업통상자원부, 교육부, 환경부가 후원하고 머니투데이가 주최한 '2019 제5회 대한민국 기업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27일 서울 중국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되었다. 2019년 산업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경쟁력으로 올 한해를 빛낸 기업들을 대상으로 시상하며, 엔비에스티는 그 중 기술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엔비에스티는 여러 특수 보안소재를 기반으로 오프라인, 온라인 정품인증을 동시에 제공하는 G-TAG를 통해 국내외 수많은 기업의 브랜드를 보호한다. 더불어 가품을 조사/적발하여 원천차단 할 수 있는 TOSS 시스템을 구축하여 G-Tag 라벨을 적용한 브랜드의 사후관리도 책임진다.

관계자는 "정품 인증 솔루션 리딩기업 엔비에스티의 정품인증라벨 ‘지태그(G-Tag)’는 보안성이 좋은 다양한 특수 소재를 개발 및 융복합한 것으로 복제가 불가능하여 높은 보안력을 자랑한다. 이번 수상을 통해 엔비에스티의 높은 기술력을 입증받아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엔비에스티는 한국화학연구원 멤버십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경영혁신기업 중소기업(Main-Biz)인증, 수출유망중소기업 인증, 우수벤처기업,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선정, 수출바우처 사업 공식 수행기관 등 다수 인증과 성과를 기록 중이다.

엔비에스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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