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지털시티 배후수요 부동산 주목....‘에이스 스마트윙 영통 지식산업센터’ 공급
삼성디지털시티 배후수요 부동산 주목....‘에이스 스마트윙 영통 지식산업센터’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1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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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는 삼성전자의 색이 강한 지역이다. 삼성전자 본사와 삼성전자 기술연구소가 오래 전부터 자리했던 곳이다.

삼성전자의 출발은 지난 1969년 수원에 라디오와 TV 생산라인을 세우면서부터 였다. 설립 당시 인력이 36명에 불과했으니, 현재 삼성디지털시티에 3만4000여명이 근무 중으로 49년 사이 근로자 수만 무려 900배 이상으로 늘어났다.

삼성전자의 발전은 수원시 영통구와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역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것은 물론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삼성디지털시티의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는 지역인 만큼 부동산이 받는 영향은 크다.

이 가운데 삼성디지털시티의 배후수요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에이스 스마트윙 영통 지식산업센터’가 분양 중이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2필지에 들어서는 스마트윙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대지면적 4555㎡에 건축면적 2726㎡, 지하 2층~지상 14층 규모로 조성된다.

에이스 스마트윙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사통팔달 교통조건을 갖추고 있다. 용서고속도로 흥덕IC에서 8분대, 경부고속도로 신갈IC에서 10분대에 진입이 가능할 만큼 도심 및 인근 도시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또 SRT 및 GTX 동탄역에서 21분대에 접근이 가능하고, 오는 2026년 개통 예정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원천역(가칭)에서 9분 만에 도달할 수 있는 만큼 탄탄한 연계 교통망까지 갖췄다.

여기에 전 호실에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하는 발코니 공간이 마련되고, 편리한 물류이동을 위한 Door to Door 시스템이 적용되며, 비즈니스의 효율성을 높이는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마련되는 등 다양한 특화 설계까지 갖추고 있다.

이밖에 에이스 스마트윙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단지 인근에 조망권과 녹지공간이 조성 중으로 쾌적한 환경이 마련될 예정이다. 현재 단지 인근인 영통구 원천동 일대에 59만3000㎡ 규모로 영흥공원 조성 사업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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