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분석] 한국전력공사... 합리적 운영통한 전력수급 안정 도모
[브랜드평판분석] 한국전력공사... 합리적 운영통한 전력수급 안정 도모
  • 김지영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15 15: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의 설립일은 1961년 7월 1일이며 전원개발을 촉진하고 전기사업의 합리적인 운영을 기함으로써 전력수급의 안정을 도모하고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한국전력공사에서 분리된 발전 자회사들 중에는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이 있다. 이런 6개의 회사가 사실상 대한민국 전기의 대부분을 생산하고 있다.

2. 미디어 긍정평가

한국전력공사 북부산지사는 지난 18일 사사구청을 방문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겨울이불 19채(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 국제신문 2019. 12. 20

증강현실 등을 이용해 맨홀을 열지 않고도 지하 전력 설비를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이 세종시에 처음으로 적용된다. 세종시와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은 18일 시청 접견실에서 '스마트 전력관리 기술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두 기관은 증강현실 전력설비 관리 기술, 국가시범도시 디지털 트윈 기반 에너지 관리 기술 등 연구와 실증에 협력키로 했다. - 연합뉴스 2019. 12. 18

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는 지난 5일 청소년전용공간인 '영차영차'를 방문해 공기청정기 2대(26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 충청투데이 2019. 12. 9

3. 미디어 부정평가

한국전력공사 내에서 출장수당 부정수급과 직무관련 하도급업체 취업알선, 직원 간 상습적인 집단폭행 등 불법행위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초이스경제 2019. 10. 11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공기관에서 직장 내 가해행위가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비지니스포스트 2019. 9. 25

한전공대 설립에 불확실성이 가시지 않는 데에는 김 사장의 소극적 태도가 한몫하고 있다는 시각이 많다. - 비지니스포스트 2019. 6. 11

4. 소셜평가

(1) 페이스북 - 2~3일에 한 개씩 게시물이 업데이트 되었다.

(2) 인스타그램 - 사람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게시물을 하루에 하나씩 업로드하고 있다.

(3) 카카오스토리 - 미래자원이나 환경을 생각하는 글들을 게시해뒀다.

(4) 트위터 -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글을 트윗하고 있다.

5. 웹사이트 평가

메인화면에 공지사항과 소개글이 크게 배치되어 있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고객서비스 센터 또한 눈에 띄게 배치되어 있어 홈페이지 이용객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6. 브랜드에 대한 평가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기업이니 만큼 한국전력공사의 SNS 활동은 원활하다. 국민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 각 SNS 특징에 맞게 게시하는 등의 홍보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반면 한국전력공사의 공식홈페이지는 중요한 카테고리를 더 부각할 수 있도록 보다 전략적으로 재구성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브랜드평판모니터 정다현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