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분석] 한국남동발전... 지속가능한 미래성장 선도
[브랜드평판분석] 한국남동발전... 지속가능한 미래성장 선도
  • 김지영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15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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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의 설립일은 2001년 4월 2일로 경제적·안정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성장을 선도하여 국가발전과 국민복지에 기여하기 위해서 설립되었다.

현재 대한민국 내 최대 단위화력 발전시설을 보유한 발전회사다. 영흥본부, 삼천포본부 등 5개 발전소에서 시설용량 9,979MW의 설비를 가동하여 전기를 생산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발전소 중 설비용량 기준 12.1%, 판매량 기준 13.5%, 판매금액 기준 12.8%에 해당하는 큰 규모이다.

대한민국의 총 전기 공급량 중 30%가 원자력임을 감안하고, 화력발전이 55%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수력발전, 신재생 에너지 등등이 차지한다는 것을 보면 놀라운 수치이다. 5개 발전회사들 중, 석탄을 연료로 사용하는 비중이 가장 높다. 이 때문에 원자력 발전을 제외하고는 가장 저렴하게 전기를 생산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한전의 화력발전 자회사 중 가장 높은 이익을 내고 있다.

2. 미디어 긍정평가

한국남동발전은 진주향토시민학교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방재정법 개정으로 학력 미인가 시설에 대한 보조금 지원이 중단되면서 폐교 위기에 처한 곳이다. 남동발전은 진주향토시민학교를 살리기 위해 2015년부터 정기 후원을 약속하고 매년 5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 전자신문 2019. 12. 24

한국남동발전은 13일 서울 더케이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년도 신기술 실용화 촉진대회’에서 신기술실용화 판로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 프레시안 2019. 12. 13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지난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년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일요서울 2019. 12. 13

3. 미디어 부정평가

한국전력공사 산하의 5개 발전 자회사는 동서·중부·서부·남부·남동발전이다. 김 의원은 "이들 설비에 원산지를 조작해 납품된 중국산 '플랜지'가 150만개로 확인됐다"며 "권익위와 의원실이 협조 요청을 했음에도 산업부는 자료 제출은 커녕 관련 사안을 파악하지도 않았다"고 지적했다. - ZDNet Korea 2019. 10. 2

한국전력공사 자회사인 한국남동발전이 북한산 부정 수입 석탄을 관세청 조사 이후에도 계속 사용해 왔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 Korea IT Times 2019. 12. 25

한국전력의 발전 자회사인 한국남동발전이 관세청으로부터 북한산 석탄 반입 수사를 받던 도중 대통령 표창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포상 업무지침 규정에 따르면 ‘수사중이거나 부도덕한 행위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야기’한 기관은 대통령 표창을 받을 수 없다. - 조선일보 2018. 8. 22

4. 소셜평가

페이스북 - 한국남동발전의 경영성과나 이벤트 게시물들이 게시되어 있다.

5. 웹사이트 평가

첫 메인화면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홈페이지 중간 부분에 소통채널이 있어서 공지, 보도자료 등 다양한 정보들을 볼 수 있어 편리하다.

6. 브랜드에 대한 생각

한국남동발전의 홈페이지는 보기 쉽고 원하는 메뉴를 찾기 쉽지만 고객들을 위한 Q&A게시판은 없어서 아쉬웠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SNS 뿐만 아니라 다양한 SNS를 개설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브랜드평판모니터 정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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