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탄탄한 배후수요 갖춘 직주근접 단지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
[부동산탐방] 탄탄한 배후수요 갖춘 직주근접 단지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1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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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가 지난해 국내외 기업으로부터 1조104억원의 투자를 이끌어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는 일본의 경제보복과 미중 무역분쟁 등 악재 속에서 해외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하는 타깃형 투자유치 전략을 펼쳐 외국기업으로부터 952억원의 투자액을 유치했다.

전문가는 “당진시의 국내 기업 투자유치액이 1조원에 육박한 것은 송산2일반산업단지 내 외국인 투자지역 추가 지정, 석문국가산업단지 국가혁신 융복합단지 지정, 석문산업단지 인입철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면제 등 호재가 잇따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최근 당진은 탄탄한 배후 주거수요를 갖춘 직주근접 도시로도 주목받고 있다. 고대지구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국가산업단지, 동부제철, 현대제철, 송산2일반산업단지, 석문국가산업단지 등이 대표적이며 특히 석문산단의 경우 LG화학의 미래 유망 소재 생산공장이 2021년까지 건립될 예정에 있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밖에도 제5LNG기지, 환영철강공업 석문산단 이전, 합덕복합환승센터(2020년 예정) 등 잇따른 호재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있다. 이에 당진시는 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별 주요고용지표 집계결과에서 서귀포시에 이어 전국 기초 시 단위 고용률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탄탄한 배후수요를 통해 직주근접 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이 최근 당진시에 공급되는 전세가 수준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분양을 진행중에 있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업지는 당진시 송악읍 중흥리 396-3번지 일원으로 지하1층~지상20층 5개동, 총 381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이루어져 있으며, 세대는 59㎡A,B,C/72㎡/84㎡ 5개타입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된다.

내부공간은 최첨단 IOT시스템, 미세먼지클린시스템, 전열교환기 급배기시스템, 세대내 LED 적용 등으로 입주민의 쾌적한 생활을 도모했다. 발코니 확장 시 김치냉장고, LED조명, 주방상판 고급 엔지니어드 스톤 시공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단지 내에 어린이 영어도서관, 어린이집, 피트니스센터, 여가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며 단지 가까이 송악산, 송악초가 위치한다.

교통편으로는 인근 송악로를 통해 당진 시내와 서해안 신산업벨트로 이동할 수 있으며 당진 버스터미널과 송악IC 등을 통한 서해안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시외로도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 분양 관계자는 “단지 북쪽 해안가에 석문산단, 송산2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고대지구국가산단, 부곡지구국가산단, 동부제철, 현대제철 등 여러 산단이 밀집해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춘 직주근접형 단지로 각광받고 있는 것은 물론 서해안 신산업벨트의 미래투자가치를 함께 누릴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의 모델하우스는 당진시 원당동 446-4 일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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