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떡볶이프랜차이즈 더바스켓, 후회 없는 떡볶이 제공해 경쟁력 갖춰
[창업이슈] 떡볶이프랜차이즈 더바스켓, 후회 없는 떡볶이 제공해 경쟁력 갖춰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1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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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즐겨 먹는 떡볶이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이며, 그 종류도 다양해 국물떡볶이나 카레떡볶이, 크림떡볶이 등 여러 가지를 즐길 수 있다. 이에 떡볶이프랜차이즈를 찾아 창업하는 사람이 적지 않은데, 그러기 위해서는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떡볶이를 제공하는 브랜드를 찾아야 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떡볶이를 ‘먹고 나면 후회하는 배달음식 순위’에서 1위에 오른 바 있는데, 그 이유는 가격에 비해 떨어지는 맛, 비용에 대한 부담, 최소가격 때문에 많이 시켜야 해서 등 여러 가지로 나뉜다.
 

아무래도 배달 어플을 통해 떡볶이를 주문하면 15,000원에서 20,000원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어 혼자 먹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으로 느껴질 수 있으며, 큰 용기에 담겨 와 남은 뒤에 불어서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다른 음식과 같이 주문하려면 여러 업체에 연락해야 하므로 음식값을 비롯해 배달비까지 많이 들게 된다.

이에 ‘더바스켓’과 같이 배달 떡볶이의 문제점을 파악해 그를 보완하고, 누구나 부담 없이 시켜 먹을 수 있게 하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게 좋다. 더바스켓에서는 떡볶이와 치킨, 감자튀김 외 대표적인 간식 종류를 제공해 다양한 종류를 한 번에 주문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가격 역시 경쟁력이 높은데, 떡볶이 최소 가격이 13,000원이며 그 외 다양한 메뉴를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다. 6종의 세트 메뉴도 구성되어 있어 떡볶이와 치킨 등을 동시에 주문할 수 있으며, 각 메뉴 모두 전문점보다 더 뛰어난 맛을 자랑한다. 치킨 메뉴는 10종에 이르며 국물떡볶이도 3종이라 그중에서 자신의 입맛에 맞게 주문하기 좋다.

더바스켓 관계자는 “본사에서는 주요 배달 메뉴인 치킨과 떡볶이의 수요를 모두 잡아 단골 고객을 확보하기 좋으며, 가맹본부가 얻는 물류수익을 최소화하며 주요 품목 외에는 자율적으로 물류를 구매할 수 있게 해 가맹점 부담을 절감했고, 동종업계 최저 원가율을 자랑한다. 현재 가맹점 오픈 시 불필요한 비용을 생략하고 인테리어 및 외부간판 등을 자율시공하도록 했다. 창업 후 1년 동안 안정적으로 수익을 올리는 목포대점 사례도 있으니 참고 바란다”고 전했다.

더바스켓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대표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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