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리스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 폐암의 주범...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 99.9% 향균성으로 발생 억제
매트리스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 폐암의 주범...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 99.9% 향균성으로 발생 억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1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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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폼이나 메모리폼 매트리스에서 맹독성 독극물 1급 발암물질인 디클로로벤젠이 검출되며 큰 파문이 일었다. 독일 및 유럽에서는 디클로로벤젠을 맹독성 독극물 1급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극소량인 3ppm(0.0003%) 이하로 규제하고 있다. 이에 디클로로벤젠이 함유된 폼을 사용한 스프링 매트리스와 메모리폼 판매 중단, 회수, 폐기처분 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최근 또 다른 실험조사결과 각종 스프링 매트리스에도 폭 넓게 사용되는 여러 종류의 폼과 메모리폼은 100% 석유 화학물질로 만들어졌으며, 심각한 수준의 맹독성 화학물질 20여종이 추가로 상당량 검출된 것으로 밝혀져 또 다시 매트리스 업계에 큰 이슈를 야기하고 있다.

이 가운데 ‘판다림’의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판다림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는 천연 연질고무로 유해발암물질 240여종을 규제하는 독일 eco 친환경 규제 최저치 최우수 친환경 천연 라택스 매트리스로 여러 차례 판명되어 시중에 범람하는 석유 화확물질 폼이나 메모리폼 매트리스나 스프링 매트리스에 비해 유해독극물의 안전성이 높은 것이 큰 특징이다.

특히 판다림은 4면 지퍼 상하분리 착탈식 커버를 사용하고 있어 청결위생에도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기존 물세탁이 불가한 봉합형 매트리스커버는 주기적으로 매트리스 케어를 받아도 페암의 주범인 세균성 초미세먼지를 야기하는 진드기, 세균 등 각종 오염물질을 청결하게 제거하기는 역부족이다. 반면 판다림은 착탈식 커버로 물세탁 후 햇볕에 말려 각종 오염원을 청결하게 제거하여 세균성 초미세먼지 나뉴소포체의 발생도 억제할 수 있다.

판다림 김영우 대표는 “석유화학물질로 만들어진 스프링 매트리스, 메모리폼은 초미세먼지도 발생시키며 폐암의 주범이 되는 사실이 의료계에서 발표 되었지만, 판다림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의 경우 유해성이 적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며 “착탈식 커버는 물세탁으로 청결한 관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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