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루이, 스레인리스 스틸 소재·글라스윈도우 ‘토스터’ 선봬
독일 루이, 스레인리스 스틸 소재·글라스윈도우 ‘토스터’ 선봬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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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루이가 내구성이 강한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한 ‘글라스윈도우 토스터’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측면에 글라스윈도우를 장착해 빵이 구워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루이 토스터는 빵 투입구 너비가 3.5㎝로 넓어 식빵부터 파니니까지 다양한 빵 토스팅이 가능하며, 베이글도 굽기가 가능하다.

싱글투입 버튼으로 빵 하나만 구울 때 한쪽 빵투입구만 가열돼 간편하고, 두번째 빵을 구울 때 반대쪽 빵 투입구의 과열로 빵의 한쪽 면이 타는 것을 방지해 준다.

는 작동 시 본체가 뜨거워지지 않도록 하는 콜드커튼장치와 리프트업 기능도 갖추고 있다.

특히 다양한 입맛을 고려한 ‘굽기 조절 다이얼’을 장착해 빵 굽기를 5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다. 내부에 빵을 고정시켜주는 중간 고정장치가 있어 빵을 구석까지 고르게 구울 수 있다.

베이글 전용 굽기 기능은 안쪽 열선만 가동해 베이글의 겉은 부드럽게, 안은 바삭하게 구워준다.

해동, 정지, 재가열 기능은 식은 빵을 데우거나 구운 빵을 더 바삭하게 굽는 등 입맛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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