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스킨 "건조한 피부 관리, 물마시기와 보습제품으로 수분충전해야"
공스킨 "건조한 피부 관리, 물마시기와 보습제품으로 수분충전해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17 18: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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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실내에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직장인들은 대개 피부가 건조해 지는 것을 경험한다.

뜨거운 히터 바람이 계속해서 피부 속 수분을 날려버리기 때문인데,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미스트를 뿌려도 건조함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각종 트러블도 생기기 쉽고 탄력이 떨어지면서 주름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피부 관리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한 수분 섭취이다. 여름에 비해 수분 섭취량이 적을 수 밖에 없는데 피부가 건조할 때에는 물을 마셔 몸속에 수분을 충전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한번에 많은 양의 물을 마시기 보다는 따뜻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수분 흡수율을 더 높여준다. 컵이나 텀블러를 책상에 두면서 한모금씩 자주 마시는 습관이 필요하다.

또한 수분크림과 같은 보습제품도 필수 아이템이다. 수분크림은 오랜 시간 피부가 수분을 머금을 수 있도록 피부에 수분 보호막을 만들어 주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공스킨은 아보카도 모이스춰 플러스 수분 크림, 슈퍼 트리플 퍼플 모이스춰 플러스 수분 크림, 실키 워터드롭 수분 크림 등 수분막을 형성하여 장시간 촉촉함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수분크림을 선보이고 있다.

휴대하기 좋은 크기인데다 빨리 흡수돼 수시로 사용하는데도 문제 없다. 또, 잠들기 전 보습이 필요한 곳에 충분히 바르면 보습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한편, 공스킨은 천연화장품제조 업체와 OEM 계약을 맺고 다양한 홈케어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모든 제품은 특허 및 등록증을 보유한 국제 기준에 맞는 화장품 전문 공장에서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대량제조되고 있다.

판촉물이나 도매 문의 및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스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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