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삼유통, 경자년 설 명절 특별 배송시스템 공개
고려인삼유통, 경자년 설 명절 특별 배송시스템 공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1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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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전문브랜드 고려인삼유통이 다가오는 설을 앞두고 배송관련 문의가 지속됨에 따라 명절 배송시스템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명절 배송시스템은 총 5단계로 구성됐으며, 정확한 배송공지는 오는 20일 일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첫째로 고려인삼유통은 고객의 주문 건을 확인해 송장으로 출력하는 절차를 거치는데, 이 과정에서 주문처를 비롯해 발신인, 수신인, 제품명과 수량, 주소지 등을 확인한다.

둘째로 고려인삼유통의 제품은 ‘홍삼 가득 담은 6년근 골드스틱’을 포함해 총 27종으로, 주문과 다른 제품으로 오배송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주문한 제품 별로 송장을 분류하고, 다음으로 분류된 송장을 바탕으로 전용 포장박스로 포장을 진행한다. 이때 개봉된 택배 포장박스에 송장을 넣어둔 채 보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어 개봉돼 있는 택배 포장박스에 실제 물건이 송장 정보와 일치하는지 여부를 확인 후 최종 물류관리자가 직접 포장한다. 마지막으로는 포장된 택배를 고려인삼유통과 직접 계약된 CJ대한통운 택배에 확인 후 인수한다. 현재 CJ 대한통운택배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설 명절 특수기간으로 전력을 다해 책임배송을 도맡아 하고있다.

고려인삼유통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설날이 다가옴에 따라 온라인 배송시스템에 궁금해 하시는 것을 고려해 자세한 부분까지 설명 드리고자 했다”며 “실제로 고려인삼유통의 명절 반품 및 오배송율은 2019년 설날 기준 1% 미만이며, 앞으로는 배송 오류 0%를 목표로 배송까지 확실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고려인삼유통에서는 배송뿐만 아니라 명절 막바지의 특가에 열을 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혜택을 통해 보다 더 풍성한 설날을 보내실 수 있도록 운영중이다.” 고 관계자는 덪붙여 설명했다.

보다 자세한 상담 및 제품구매 등은 소셜커머스(티몬, 위메프, 쿠팡)이나 오픈마켓(11번가, 지마켓, 옥션, 인터파크), 종합몰(CJ몰, GS샵, 홈앤쇼핑, SSG, 롯데닷컴, 현대H몰, 갤러리아몰) 및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에서 가능하다.

한편, 고려인삼유통은 홍삼정을 비롯해 홍삼스틱, 홍삼캡슐, 홍삼캔디, 홍삼절편, 홍삼젤리 등 총 27여 종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매해 한 가지 이상의 제품을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라인업 구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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