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부터 어려운 몸캠피싱..... 디포렌식코리아, 동영상유포협박 및 피씽 피해 ‘흔적 지우기’ 실시
신고부터 어려운 몸캠피싱..... 디포렌식코리아, 동영상유포협박 및 피씽 피해 ‘흔적 지우기’ 실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18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IT보안업체 ‘디포렌식코리아’가 동영상 유포 협박과 몸캠피싱 피해자가 요청한 유출 동영상 삭제를 이어가는 ‘흔적 지우기’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업체의 ‘흔적 지우기’는 최근 자신도 모르게 찍힌 음란화상통화 동영상이 유출되어 피해를 보고 있거나 유포 협박을 받고 있는 피해자들을 위해 유출 동영상을 찾아 삭제를 진행한다.

회사 관계자는 “몸캠피싱의 피해는 빠르게 번져간다. 동영상유포협박부터 동영상 유출까지 1일 이내에 진행이 되기 때문에 흔적 지우기를 통해 유출된 영상을 삭제할 수 있다”며 “실제로 명예가 깎아내려가는 사생활 침해 범죄로 신고 또한 어려워 전문가에게 구제를 요청한다면 빠르게 단계적인 해결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디포렌식코리아는 현재 디컴 파일 서비스 및 증거를 수집해 법적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 학생들을 위한 위클래스 업무협약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 것은 물론 무료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몸캠피싱 및 사이버범죄에 대해 방송에 출연해 전문적 조언을 이어가고 있다.

흔적 지우기 및 더욱 자세한 내용은 디포렌식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