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펄케어IPL, 남성제모관리부터 피부관리까지 가능
홈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펄케어IPL, 남성제모관리부터 피부관리까지 가능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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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펄케어가 최근 IPL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가운데, 펄케어(PEARLCARE) 측은 IPL의 급증한 판매량 상당부분을 남성 고객이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펄케어 관계자는 “남성 고객 구매의 패턴을 분석해본 결과, 제모관리기기 외에도 피부트러블 등을 관리할 수 있는 피부용IPL 카트리지가 함께 구성된 ‘펄케어 스페셜’ 제품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중에 출시된 여러 IPL제모기들이 남성 제모에 최적화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펄케어IPL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남성의 거친 수염도 차별화되게 관리할 수 있다는 사실이 입소문을 통해 널리 알려지고 있다. 제모만을 원하는 남성 고객보다는 제모와 피부트러블 등을 동시에 관리하려는 트렌드가 반영된 결과라고 예측된다”고 덧붙였다.

다양한 피부질환 치료가 가능한 펄케어IPL은 피부 전용 IPL과 효과적인 제모 관리 기능이 지원되는 제모 전용 IPL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최근 판매가 증가한 제품은 피부와 제모가 동시에 가능한 카트리지로 구성된 복합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펄케어 스페셜’로, ‘가정용 IPL은 단순히 제모를 위한 기기’라는 일반적인 편견을 깨고 기존 IPL의 한계점을 극복해 나가고 있다. 이에 펄케어 브랜드 관계자는 “앞으로 가정용 케어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펄케어IPL은 피부 트러블 치료 및 개선과 효과적인 제모를 관리할 수 있는 기기로 높은 기술력을 통해 널리 인정받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기존 ‘가정용 제모 IPL’을 구매하는 대부분의 남성 고객들은 여성과 달리 남성 특유의 굵은 털 등이 효과적으로 제거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남성 제모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출력값 등을 고민해서 설계되어야 하는 높은 기술로 극복할 수 있어야 한다. 펄케어IPL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출력값이 낮은 핸디형이 아닌 고효율 출력이 제어될 수 있는 고급형 스탠드 제품으로 출시되어 남성 제모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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