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9호선, 2020 설 맞이 고객 감사 이벤트 전개
메트로9호선, 2020 설 맞이 고객 감사 이벤트 전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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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당일(25일)과 다음날(26일) 임시열차 편성하여 연장운행실시
안전수송대책 시행 및 고객지원센터 연장근무 실시
서울시메트로9호선 연장운행 안내 포스터

서울시메트로9호선(대표이사 최용식)이 2020년 설명절을 맞이하여 연휴 전날인 1월 23일 고속터미널역에서 16시부터 귀성 고객들을 대상으로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9호선 고속터미널역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이는 설명절 기간 사람들이 밀집하는 역의 특성을 고려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미세먼지와 감염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설명절을 보내기 위해 물티슈와 마스크를 고객들에게 배부한다.

더불어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연휴기간 내 교통체증에 대비하여 설명절 당일(25일)과, 다음날(26일) 새벽2시까지(종착역기준) 임시특별열차를 편성하여 연장 운행한다. 이틀간 진행되는 연장운행은 9호선 전 구간인 개확역부터 중앙보훈병원역까지 진행된다. 고객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9호선 고객지원센터 또한 연장근무를 실시한다.

다만 연장운행 시간 중 급행열차는 운행하지 않으며, 자세한 연장운행 시각표는 서울시메트로9호선 고객지원센터 및 9호선 역사에 게첨된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메트로9호선은설명절에 안전한 열차운행을 위해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장애 발생시 신속한 조치 시행을 위해 직원 교육 강화, 재난상황 대비 비상연락망 사전점검, 보안요원 순찰 강화 등 안전수송대책을 마련했다.

서울시메트로9호선 최용식 대표이사는 “9호선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행복하고 편안한 설연휴를 위해 열차 정시운행과 시설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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