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파이, 소액재테크 서비스 4개월 동안 회원 수 1만명 돌파
㈜비트파이, 소액재테크 서비스 4개월 동안 회원 수 1만명 돌파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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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경제 전문지 더블록에 따르면, 블룸버그가 2020년도 ‘비트코인의 해’가 될 것으로 전망듯이, 디지털화폐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상승곡선을 달리고 있다.

하지만 비트코인의 경우 일반 투자자 스스로 정보를 습득하여 투자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정부의 여러 규제안으로 인하여 손쉽게 접근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존재한다. 이러한 가운데 재테크 초보인 소액투자자들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든 가상화폐의 소득을 쉐어하는 신개념 투자방식을 제공하는 비트파이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비트파이는 fx마진거래에서 착안한 가상화폐 시세 등락을 활용한 재테크 방식으로 가상화폐의 상승, 하락에 대해 투자를 한 후 그에 따른 수익을 얻는 양방향 수익구조의 재테크 방식이다.

㈜비트파이는 국내 최초로 가상화폐의 소득권리를 셰어링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2018년 1분기 CFDs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2017년 대비 284%의 급성장과 함께 높은 매출을 달성했다.

높은 매출 달성과 함께 지난해 12월 최대 동시 접속자 수가 3천명을 돌파 하였고, 지난 4개월 동안 비트파이를 이용하는 회원수가 1만명을 돌파하며 급격하게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는 추세이다

출처 : 비트파이 공식 홈페이지
출처 : 비트파이 공식 홈페이지

비트파이 관계자에 의하면 ”365일 24시간동안 5분마다 거래가 가능하여 시.공간 제약이 없이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 지고 있으며, 부담 없는 금액으로 편리하게 투자하여 하락장에도 수익을 볼 수 있다는 장점으로 소액투자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라고 전했다

비트파이 관계자는 이어서 “계속되는 금리 인하와 경기 침체로 인한 금융 상품 위축 등으로 2020년에는 까다로운 저축보다는 단기 재테크가 트렌드가 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안전성에만 치중된 예적금, 수익성에 치중되어 리스크가 큰 주식 등 보다는 안정성, 수익성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재테크인 비트파이가 주목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비트파이는 지난해 6월 특허청 특허출원 심사가 완료 되며 안전성을 인증 받았다.  입증 받은 안정성과 편리한 매매방식으로 비트파이 유저수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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