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하나카드 제치고 한 계단 올라서... 2020년 1월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5위
롯데카드, 하나카드 제치고 한 계단 올라서... 2020년 1월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5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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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KLASS(더클래스) 롯데카드’ 출시
‘GS(앤포인트)&POINT 롯데카드’ 출시
‘충전형 법인 복지카드‘ 출시

롯데카드가 지난 2019년 12월 보다 총 브랜드평판지수에서 상승률을 크게 보이며, 신용카드 브랜드평판에서 1개월 만에 한 계단 올라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3일 “2019년 12월 11일부터 2020년 1월 12일까지의 신용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57,070,80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롯데카드가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미디어가치, 소통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 “신용카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CEO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19년 12월 신용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56,000,694개와 비교하면 1.91% 증가했다”고 평판했다.

또한 구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로 측정 된다”며, “금융기관에 대한 소비자보호 평가지표와 CEO 활동에 대한 평가지표도 포함되었다”고 언급했다.

5위, 롯데카드 ( 대표 김창권 ) 브랜드는 참여지수 1,015,641 미디어지수 556,630 소통지수 1,706,387 커뮤니티지수 2,459,093 사회공헌지수 605,214 CEO지수 200,36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543,327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5,161,246와 비교하면 26.79% 상승했다.

구 소장은 “롯데카드 브랜드는 커뮤니티지수가 지난 2019년 12월 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며, “다만, 미디어지수, CEO지수에서는 하위권의 점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롯데카드가 더케이손해보험과 자동차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담은 ‘THE-KLASS(더클래스) 롯데카드’를 출시했다. 발급 최초 1회에 한해 더케이손해보험 자동차 보험료를 2만원 할인해주며, 자동차보험료 12개월 장기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GS칼텍스와 손잡고 GS계열사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GS(앤포인트)&POINT 롯데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GS리테일과 GS SHOP에서 이용 시 5% 결제일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GS칼텍스에서 3만원 이상 주유 시에는 건당 3000원을 월 3회까지 결제일 할인해준다.

또한 충전형 법인 복지카드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카드는 충전형 선불카드 방식으로 명절선물, 의료비 등 복리후생비나 영업사원에게 지급되는 영업활동비 등을 충전을 통해 간편하게 지급할 수 있다.

이어 설을 맞아 롯데마트에서 설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40% 할인 및 구매금액의 5%를 최대 50만원까지 롯데상품권으로 돌려주고, 롯데월드 어드벤처 이용권 구매 시 본인 종합이용권은 50%를, 동반 3인까지는 35% 할인해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다만 서울고등법원이 롯데카드에 지난 2014년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에 각 7만원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하고 있으며, 국내 신용카드사 우리카드, 현대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 하나카드, 롯데카드, KB국민카드, 비씨카드, NH농협카드 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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