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티에스에너지, 태양광 사업 매출 143억원 “성장세 이어간다”
㈜파랑티에스에너지, 태양광 사업 매출 143억원 “성장세 이어간다”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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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티에스에너지(대표 최태식)가 지난해 매출액 143억원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태양광 전문기업 ㈜파랑티에스에너지는 설계, 시공, 인허가 업무와 태양광발전 EPC 사업, 태양광 인버터 및 모듈 유통 등 종합솔루션을 제공한다.

업체에 따르면 ▲1분기 실적 69건, 약 34억 ▲2분기 실적 94건, 약 32억 ▲3분기 실적 96건, 약 49억 ▲4분기 실적 93건, 약 28억 등 분기별 매출을 기록해 총 143억원을 웃돌았다. 이는 18년 초 회사 설립 후 4배 이상 성장을 기록한 셈이다.
 

파랑티에스에너지는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 가기 위해 사업 범위를 확대한다. 우선 태양광 온라인 마케팅 영역으로 사업을 넓히며, SNS(네이버 밴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카카오 플러스), 블로그, 카페 등 총 23개의 다양한 온라인 홍보 채널을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태양광 에너지 수요가 급성장하고 있는 베트남으로 진출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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