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피부관리점 세레니끄 경복궁점, 오픈 8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광화문 피부관리점 세레니끄 경복궁점, 오픈 8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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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니끄 경복궁점에서 오픈 8주년을 맞이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피부 관리는 외내부적으로 신경을 써야 할 게 많다. 미세먼지와 큰 일교차로 인해 건조해지기 쉬운 외부 환경과 함께 스트레스로 인한 과도한 피지 분비와 같은 내부 요인으로 트러블이 발생하기 쉬운 것이다.

하지만 전문가의 면밀한 진단 후, 상태에 맞는 최적의 스킨케어 루틴을 찾는다면 평상시에도 건강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

세레니끄 경복궁점
세레니끄 경복궁점

이벤트에는 인기 프로그램 ‘황후 스페셜’ 외에도 16개 프로그램이 모두 포함돼 있다.

세레니끄 경복궁점 김정호 대표는 “노화는 막을 수는 없지만, 연기할 수는 있다. 이때 중요한 게 바로 피부 유분과 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다. 그게 기본이 된 후에, 자신에게 맞는 제품으로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 마치 균형 잡힌 식사를 기반으로 영양제를 먹어야 건강해지는 것과 같은 이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대표는 “세레니끄의 첫 취지를 제일 가슴에 새기며 운영하고 있다. 바로 대중적인 스킨케어다. 누구나 아름다워질 수 있고, 이것을 세레니끄가 돕는다는 생각으로 고객들이 만족할만한 이벤트도 매번 구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지난 1994년 여성 임원을 보기 힘들었던 시기에, 처음으로 여성 등기 이사를 지냈다.  실제로 경복궁 세레니끄에서는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꼼꼼하게 체크한다. 목적과 컨셉에 맞는 테크니션과 제품을 구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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