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바웨이브, 몸캠피싱 피해 해결 나서... "무료상담 및 기술지원 제공"
라바웨이브, 몸캠피싱 피해 해결 나서... "무료상담 및 기술지원 제공"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1 17: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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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이 발전하면서 전 세계는 하나의 망으로 연결됐다. 이 때문에 국제간에 과학이나 기술을 공유하고 사회·문화적인 교류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평소에 접하는 뉴스나 방송부터 컴퓨터나 텔레비전, 스마트폰 등에도 활용되어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기술이다.

하지만 기술의 발전을 악용한 범죄수법들도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단점이다. 정보통신을 악용한 범죄는 그 수 또한 다양하다. 국내에서는 몸캠피싱(영통 녹화, 영통 대응, 영통 대처, 영통 사기, 영통 삭제)이 대표적인 범죄로 금전적인 피해와 정신적인 피해를 함께 입히고 있다.

피해자가 의심하지 않도록 접근 초기에는 친분을 형성하기 위한 것으로 위장하며, 이후 영상통화를 제안한다. 통화 도중에 신체 일부나 알몸 등이 드러나도록 유도해 몸캠 영상을 녹화하고 휴대전화에 악성코드를 심어 친구나 선후배, 직장 동료 등 지인에게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며 돈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응을 망설이거나 미룰 경우에는 향후 심각한 수준의 피해를 입을 수 있어 피해를 입는 즉시 경찰에 알리고 보안회사를 찾아 전문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IT 보안회사 라바웨이브(LAVAR WAVE)는 전문적인 기술을 통해 몸캠피씽 피해자를 돕고 있다. 무료 상담과 기술지원 등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정밀분석시스템과 변수대응 솔루션 등이 포함되어 있는 특화기술 LAVAR CS을 사용하고 있는데, 녹화된 동영상이 연락처 목록의 지인에게 유포되는 사례부터 온라인사이트에 배포되는 사례까지 몸캠피씽 피해사례들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

한편 ‘라바웨이브’ 관계자는 “온라인상으로 유포될 시 몸캠피싱(영통 유출, 영통 유포, 영통 피싱, 영통 피씽, 영통 해킹) 피해범위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기 때문에 사전에 대응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라며 당사는 이미 유포가 진행 중인 사례들도 모두 해결이 가능하니 피해를 입었다면 무료상담을 이용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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