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탈모샴푸 약콩모, 4주 100원 특가 이벤트 실시
서울대 탈모샴푸 약콩모, 4주 100원 특가 이벤트 실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0 17: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식생활과 생활패턴의 다양화로 탈모증상이 20대 후반에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연령대가 높아질 수록 가을철에 심해지는데 겨울이 되고 건조한 기후가 지속되면 두피의 유수분 균형이 무너지게 된다. 이에 자연스럽게 신체호르몬의 변화가 오게 되는데 탈모유발 호르몬인 다이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으로 바뀌며 모발의 성장을 방해하고 탈모증상을 더욱 심화시키게 된다.

하지만 주목할점은 2030세대 중 여성탈모가 급증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여성탈모의 원인은 두피열뿐만 아니라 단기간의 체중감량 또한 여성의 몸에 심각한 부담과 더불어 영양실조로 이어져 탈모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부적절한 식습관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체내 영양이 부족해질 경우 모발이 윤기를 잃어 탈락모가 상승하게 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탈모예방을 위한 약콩모 탈모샴푸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탈모케어 전문 브랜드 약콩모는 4주간 인체적용을 통한 모발빠짐 감소효과를 강조하고자 실제 4주 사용시 탈락모가 감소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1월 14일부터 2월 14일까지 약콩모 샴푸에 호기심이 있는 고객들은 무료배송으로 100원에 약콩모 샴푸를 받아볼 수 있는 ‘100원 특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밥스누 약콩모 관계자는 "서울대 공동개발로 인체적용시험을 4주 진행한 결과, 탈락모발수가 21.8 % 감소했으며 모발볼륨은 71.4% 증가, 두피유분과 두피 각질은 각각 84.6%, 34.5% 감소했다. 두피건강을 위협하는 유해성분 무첨가는 물론 합성원료들의 효과를 자연유래성분으로 재현하여 두피의 각질과 유분기를 개선하여 두피건강을 회복하는데에 큰 도움을 준다."라고 밝혔다.

이어 "4주간 진행하는 100원 특가 이벤트 내용은 밥스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네이버에서 약콩모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