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피부전문 하이내처, 다라크림과 해피 샴푸바로 선보여
반려견 피부전문 하이내처, 다라크림과 해피 샴푸바로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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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수의과대학에서 일년간에 걸친 임상에서 효능과 안정성에서 검증

반려견을 키우다 보면 흔하게 나타나는 피부질환들은 무성한 털에 가려져 증상이 악화되고 나서야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각종 피부염을 관리하기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하이내처’는 천연원료로 제조된 반려동물의 피부질환을 대비해주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100% 천연원료로 만들어진 ‘다라크림’은 기존에 동물병원에서만 처방 받을 수 있던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온라인에서도 판매를 개시했다.

OEM방식이 아닌 직접 생산이라 믿고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연구결과 중금속 및 스테로이드 불검출 시험성적서 39종의 스테로이드 및 중금속 불검출로 가족 같은 반려견들에게 믿고 사용할 수 있다. 건국대 수의과대학에서 일년간에 걸친 임상에서 효능과 안정성에서 검증이 된 제품이다. 특히 임상에서 반려견과 반려묘의 피부트러블의 원인균을 다라크림 적용 후 12시간 이내 100% 사멸 되었다는 시험성적서를 받았다.

피부트러블에 탁월한 ‘해피 샴푸바’는 천연성분으로 PH5.8 약산성 비누이며, 올인원 샴푸바로 반려동물의 털 컨디셔닝 관리와 피부병 예방차원으로 사용하면 좋다. 해피샴푸바는 사용 후 3분 이내에 반려견의 피부병을 일으키는 곰팡이 균과 포도상구균을 3분 이내 99.9% 사멸 시킨다는 시험성적서를 KTR로부터 받았다.

(주)하이내처 관계자는 "100% 천연원료로 만들어진 다라크림을 해피샴푸바와 함께 사용하면 피부트러블로부터 더 빨리 해방이 된다"라며 "전북대 수의과대학에서 임상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반려견에는 여러 약과 주사약들이 있지만 약은 워낙 강해서 구토와 혈변에 간 손상까지 오며 스테로이드는 피부를 더욱 얇게 하기에 단기간만 사용이 가능하기에 사실 반려견의 피부트러블에는 뚜렷한 처방이 없는 실정이다.  (주)하이내처에서 개발한 다라크림과 해피샴푸바는 천연원료로 만들어졌기에 장기사용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반려견을 더욱 특별하게 케어해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 다라크림’과 ‘해피샴푸 바‘를 출시했다” 며 “예민한 반려견들에게 안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연구와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으로 반려동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이내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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