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스트 드라이샴푸, 설 연휴 뷰티템으로 눈길
바티스트 드라이샴푸, 설 연휴 뷰티템으로 눈길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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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맞아 장거리 귀성길에 오르거나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많다. 이에 물 없이 간편하게 머리를 감을 수 있는 영국 NO.1 바티스트 드라이샴푸가 설 뷰티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바티스트는 1970년대부터 여성의 아름다운 헤어 관리를 위해 힘써온 드라이샴푸 브랜드로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간편하게 물 없이 샴푸가 가능함과 동시에 스타일링에도 도움을 준다.

드라이샴푸에 함유된 고품질 쌀 전분은 기름성분과 이물질 등을 잘 흡수시켜주며, 모발에 소량만 분사해 손가락으로 마사지하듯 문질러주면 유분기는 사라지면서 생기와 볼륨감이 더해진 뽀송뽀송한 머릿결을 만날 수 있다.

여행, 늦잠, 밤샘 근무, 데이트, 갑작스러운 약속이 잡혔을 때 등 다양한 상황 속에서 필요한 바티스트 드라이 샴푸는 두 가지 용량으로 200ml와 휴대가 간편한 50ml가 있다. 특히 바티스트 50ml는 기내 반입이 가능해 장시간 비행에 유용하게 쓰인다.

바티스트 드라이샴푸 마케팅 담당자는 “머리를 감은 듯한 상쾌함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다양한 향이 있어 입소문 난 바티스트가 설 명절 필수 뷰티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매일 상쾌한 모발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드라이샴푸 바티스트는 올리브영 판매 1위 제품으로 전국 올리브영(Olive Young) 뿐만 아니라 부츠(Boots), 롭스(LOHB's)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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