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튼살 관리 시장 커져.... 독일 더마브랜드 ‘프라이웰’ 임신 및 출산 선물로 눈길
임산부 튼살 관리 시장 커져.... 독일 더마브랜드 ‘프라이웰’ 임신 및 출산 선물로 눈길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1 1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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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면 튼살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임산부의 80~90%에 나타나는 흔한 증상이다. 보통 임신 3개월 차에 아랫배나 가슴 주변에 생기는데, 튼살이 생기는 원인은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체내 부신피질 호르몬이 갑자기 증가하면 피부의 진피층 안에 콜라겐 섬유가 손상돼 살이 갈라지듯 튼다. 배가 불러오면서 피부가 늘어나는 것도 원인이 된다. 초기 튼살은 가늘고 짧으며 분홍색을 띠지만 시간이 지나면 더 넓고 길게 확대되며 색도 붉은색으로 짙어진다.

임신 시 생긴 튼살은 출산 후에도 잘 사라지지 않는다. 따라서 튼살이 생기는 것을 최대한 예방하는 게 좋은데, 튼살 크림과 오일 같이 보습력을 높일 수 있는 제품을 바르도록 한다. 특히, 튼살이 생기기 쉬운 부위인 겨드랑이, 엉덩이, 허벅지, 가슴 등을 충분히 마사지 해주는 것도 튼살을 없애는 방법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임산부 튼살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튼살은 치료해야 하는 질병은 아니지만, 미용상의 문제로 시술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다양한 레이저를 이용해 튼살을 옅게 만들기도 하지만, 처음의 상태로 돌리기는 어렵기 때문에 튼살은 예방이 최우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보니 시중에는 다양한 임산부 튼살 크림과 튼살 오일 등 튼살을 예방하기 위한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으며, 예비맘 및 임산부 등에게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렇듯 커지는 시장 속 다양한 임산부 튼살 크림과 오일 중에서도 ‘프라이웰’은 독보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 ‘안젤리나 졸리 오일’로 유명한 발터보흔사의 프라이웰은 독일 뉘른베르크 가장 오래된 발터보흔 약국에서 시작된 570년 전통 코슈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로 현재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미국, 캐나다 및 EU, 한국, 대만, 일본 등 20여 국가에서 연간 600만개 이상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창업주이자 약사인 발터 부헌이 임신한 아내를 위해 스킨케어 오일을 개발한 것이 프라이웰의 첫 시작이다. 프라이웰 오일 한병에는 온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오롯이 담겨 있으며, 이는 독일 최초의 약국 전용 화장품이 되었다. 원료의 효율성, 순도 등을 제약 기준으로 품질 테스트를 진행해 100% 제약 품질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

프라이웰 오일은 자체 LAB 보유로 포뮬러 직접개발, 내용물 포장재 전부 100% 독일에서 임상 진행 후 철저하게 생산관리하고 있다. 또한 독일 산후조리 협회 회원 96%가 사용하는 제품으로 현재 독일 20,000여개 약국에서 판매되는 독일 국민 브랜드로 사랑받고 있다.

창립자 발터 부헌은 “최대 안전한 범위 내에서 최대의 효과를 추구한다”라는 신념과 원칙으로 아내를 위해 프라이웰 오일을 개발 했다. 아내를 위하는 철학이 담긴 리얼 더마 프라이웰은 안젤리나 졸리가 임신 당시 브래드피트가 직접 구매하여 선물을 한 후 해외와 국내에서 일명 ‘안젤리나졸리 오일’로 알려지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프라이웰 관계자는 “프라이웰 모든 제품은 피부에 가장 순하고 안전한 범위에서 최대의 효과를 내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불필요 또는 해로운 성분을 제외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프라이웰 마사지 오일은 태아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비타민A 무처방은 물론 임산부와 태아에게 안전한 비타민E 처방과 비건 오일로 안정성을 극대화 하였다.”고 전하고 있다.

지금까지 대부분 프라이웰 오일을 해외직구로 통해 구입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이번 국내 공식 판매처 입점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손쉽고 빠르게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패키지 할인, 샘플 증정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온라인 공식몰에서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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