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데일리 손발톱 케어템 제품 주목....'미라클리케어' 눈길
겨울철 데일리 손발톱 케어템 제품 주목....'미라클리케어' 눈길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1 17: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피부관리에 유념해야 하는 겨울은 날씨만으로도 충분히 건조하지만, 난방기기까지 더해지면서 건조함이 극심해지는 환경이 발생되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계절이다.

피부관리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하는 계절인 만큼 손톱, 발톱 관리도 해주어야 하는데, 집에서 편리하게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미라클리케어와 같은 케어템이 많은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네일과 페디큐어로 인해 변해버린 손톱과 발톱에 도움을 주는 미라클리케어라는 케어템이 있는데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기본적으로 손톱영양제와 발톱강화제가 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는 가성비 최고의 아이템이다.

또한 타사 제품처럼 발라서 벗겨내는 타입이 아닌 오일제품이라는 것이 큰 특징이다. 건조한 피부 개선에 사용하는 식물성 오일로 구성되어 있다. 건조하고 손상된 손발톱에 강력한 보습 영양을 주어 마카다미아 씨 오일 함유로 손발톱이 촉촉해진다.

이 제품을 바르고 문질러 주면 피부에 빠르게 흡수 되어 큐티클라인까지 도움이 된다. 손발톱에 골고루 바른 후 마사지만 하면 되는 편리한 사용법으로 간단히 영양제를 흡수시킬 수 있다. 향취가 부담스러운 화학 향이 아닌 상큼한 레몬과 자몽 향으로 바르고 나서도 거부감이 적다.

이 제품의 식물성 오일 성분도 주목할만하다. 키토산은 천연칼슘이 함유된 성분으로, 손톱에 단백질을 공급하며, 손톱 표면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마카다미아씨 오일의 경우 촉촉하고 빠르게 흡수효과를 갖추고 있고, 수분증발 방지효과와 손톱에 윤기를 부여햔다.

아보카도 오일은 손상된 손톱 재생에 도움을 주고, 큐티클과 각질 제거에 도움을 준다. 뛰어난 보습효과로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포도씨 오일은 보호막을 형성하여 가벼운 광택을 부여하고, 손톱 손상 예방효과가 있다. 활력을 부여하는 컨디셔닝 효과도 있다.

특히, 손톱에 칼슘이 부족하여 생기는 손톱 깨짐, 비타민이 부족하여 생기는 손톱 흰 반점, 손톱에 미타민 및 보습이 부족해서 생기는 손톱 벗겨짐, 영양이 부족해서 생기는 손톱 세로줄 이중 하나라도 해당되거나 예방하고 싶다면 이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관계자는 “네일아트가 필수인 요즘 손톱영양제와 발톱강화제가 빠질 수 없다고 생각해 만든 제품”이라며 “집마다 꼭 하나씩 있으면 데일리 손톱케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