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코리아, EFSA에서 인정받은 프루트플로우를 담은 ‘스피드플로우’ 인기
봄코리아, EFSA에서 인정받은 프루트플로우를 담은 ‘스피드플로우’ 인기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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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 첫날인 지난 1월 1일 종합유통물류기업 봄코리아가 출시한 스피드플로우가 성황리에 판매되고 있다. 봄코리아에서 이번 출시한 스피드플로우는 국내 최초로 DSM사의 ‘프루트플로우II’ 를 담은 제품이다.

스피드플로우 주요 원료인 프루트플로우(Fruitflow)는 영국 로웨이트 연구소의 아심두타로이(Asim K. Duttaroy)박사가 최초 발견하였다. 박사는 토마토 씨를 둘러싼 젤 물질이 혈전을 유발하는 원인인 혈소판 응고를 막아 혈류를 개선한다는 사실을 발견한 후 다수의 임상시험에서 효능을 입증하고 SCI급 논문에도 개제하였다.

SCI급 논문에 따르면 프루트플로우의 핵심 성분인 아데노신, 클로로겐, 루틴 복합물이 혈전을 유발하는 혈소판 응고를 막아 혈류 흐름을 개선하는 기능이 있다.

프루트플로우는 이러한 기능을 EFSA(유럽식품안전처)에서 인정받아 최초로 13.5조 항에 등재된바 있다. 스피드플로우는 외부 빛과 습기에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의약품 포장에서 사용하는 엠포장 및 2중 PTP를 사용하는 등 포장에도 공을 들였다.

봄코리아 관계자는 “스피드플로우는 하루 1~3정으로 프리미엄 프루트플로우((Fruitflow)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프루트플로우와 함께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B6, 비타민B9, 비타민B12와 함께 퀘르세틴 등 부원료까지 함께 배합하여 더욱 인기 있는 제품” 이라고 소개했다.

스피드플로우는 프리미엄 프루트플로우II 원료를 사용한 제품에만 부착되는 DSM의 정품 마크가 부착되어 있어 소비자들이 원료에 대한 걱정 없이 섭취하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피드플로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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