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초원회원권거래소, "통도·가야·에이원컨트리클럽 등 일부 골프장 시세 상승"
부산 초원회원권거래소, "통도·가야·에이원컨트리클럽 등 일부 골프장 시세 상승"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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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지역 골프회원권 거래소 중개 업체 초원회원권거래소는 최근 일부 골프장 시세가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초원회원권 거래소는 부산·경남 지역에서 회원권 거래를 중개하는 업체로서, 골프회원권을 주로 거래하고 콘도 및 휘트니스 회원권도 거래한다. 회원권 관련 전반적인 업무처리로 정직한 중개와 철저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통해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골프회원권은 골프장경영자와의 회원가입 계약에 따라 골프 회원 중 골프장 및 부대시설을 우선적으로 사용하거나 또는 요금할인, 기타 서비스의 제공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이다. 골프회원권의 시세는 해당 골프회원권의 이용조건(부킹성, 경제성, 접근성 등), 즉 내부요인에 따라 변동되며, 국내외 경제상황, 현금유동성 동향, 금융시장의 변동 등의 외부요인에 의해 변동되기도 한다.

이에 부산 초원회원권 거래소 이민정 실장은 “2020년 경자년이 밝으면서 서부 경남 일대의 용원컨트리클럽(용원CC)등 일부 골프장에서 한시적으로 그린피를 인하하여 운영 중”이라며, 그 이유를 “개별소비세를 그린피에서 제외시켰기 때문이고 향후 2년간 예정이고 추후 연장의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해운대 LCT내에는 롯데호텔이 입주할 예정이고 이에 따른 새로운 휘트니스 회원권이 생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민정 실장은 “최근 통도컨트리클럽(통도CC), 용원컨트리클럽(용원CC), 가야컨트리클럽(가야CC), 에이원컨트리클럽(에이원CC) 등 일부 골프장들은 시세가 상승하는 추세이고, 동래베네스트, 동부산컨트리클럽(동부산CC), 부산컨트리클럽(부산CC), LPGA인터네셔널부산(구.아시아드컨트리클럽), 보라컨트리클럽(보라CC) 등의 시세에 대해서는 큰 폭의 변동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새해가 시작되면 회원들이 다수적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있다. 시장에 매물이 몰리면 일시적으로 시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되기도 하는 가운데, 통도컨트리클럽(통도CC)는 새해에 접어들면서 거래량이 일시적인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초원골프회원권 거래소는 고객들이 먼저 찾는 회원권거래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동종업계에서 입지를 탄탄하게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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