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분석] 한국전력거래소... 대한민국 전력 시장 및 전력 계통 운영 전담
[브랜드평판분석] 한국전력거래소... 대한민국 전력 시장 및 전력 계통 운영 전담
  • 김지영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2 1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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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전력거래소

한국전력거래소는 대한민국의 전력 시장과 전력 계통 운영을 전담하고 있는 기관으로서 전력 시장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과 전력 계통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2001년에 한국전력공사의 발전부문을 경쟁 구조로 분할하면서 설립되었다.

전기사업법에 설립 근거를 두고 비영리 특수 법인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사업통상자원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한국전력공사의 자회사로 인식되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일반 명칭을 전력거래소로 일원화 했다.

한국전력거래소는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다음의 업무를 수행한다. ①전력시장의 개설, 운영에 관한 업무 ②전력거래에 관한 업무 ③회원의 자격 심사에 관한 업무 ④전력거래대금 및 전력거래에 따른 비용의 청구, 정산 및 지불에 관한 업무 ⑤전력거래량의 계량에 관한 업무 등이다.

2. 미디어 긍정평가

한국전력거래소가 지난 2010년 처음으로 인증을 받은 이후 4회 연속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 2019/10/1 전남일보

한국전력거래소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년도 에너지/산업분야 정보보안 컨퍼런스’행사에서 정보보안 업무 유공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월 23일 밝혔다 - 2019/12/23 머니s

3년 안에 1억원 기부를 약속하는 ‘나눔명문기업’에 한국전력거래소가 전남지역에서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 2019/9/30 연합뉴스

3. 미디어 부정평가

한국전력거래소가 온실가스 배출권 구매비용을 발전단가에 반영하겠다며 제도개선을 서두르고 있다. 하지만 발전업계는 이구동성으로 “배출권을 발전단가에 적용하면 발전시장을 교란시킬 정도 부작용을 낼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 2019/12/23 이뉴스투데이

미국 상무부가 ‘한국 정부 지원으로 자국산 도금강판 가격 경쟁력이 낮아졌다’는 현지 업체 주장에 따라 우리나라에서 실사를 진행 했다. - 2019/10/22 전자신문

한국전력거래소를 비롯한 일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이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어 시급한 개선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2019/10/4 이투뉴스

4. 소셜평가

(1) 블로그 - 880명 가량의 이용자가 있으며, 하루에 보통 30명정도의 방문자가 있다. 크게 세가지 챕터로 분류되어 있으며, 여러 공모전뿐 아닌 실생활과 관련된 여러 정보가 게시되었다.

(2) 카페 - 900명정도의 멤버가 있으며, 평균적으로 3달에 한번정도 글이 포스팅 되고 있다.

5. 웹사이트 평가

메인페이지 좌측에 최대부하전망과 실시간 전력수급현황을 그림과 함께 나타나 있으며, 피크예상시간도 나타나 있다. 크게 5가지로 분류되어 있으며, 제일 상단 로고우측에 검색창이 있어 정보 검색이 편리하다.

또한 중심부에 대국민 서비스와 회원사 서비스를 분류해 두어 이용자마다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메인페이지 가장 우측에 자주 찾는 서비스 6가지가 있고 부가서비스란도 구성되어 있어 이용자들에게 편리함이 추가된다. 하단배너를 통해 관련 공공기관으로 접속하기에 용이하다.

6. 브랜드에 대한 의견

전력은 모든 일반 가정에서도 사용하는 전기와도 연결되는 분야인 만큼 여러 다양한 사람들의 관심도가 쉽게 높아질 수 있는 분야이다. 전력사용량 줄이는법 등 일반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아낄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블로그에 포스팅되면 한국전력거래소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질 것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브랜드평판모니터 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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